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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올해 2분기 8천340억 사회적 가치 창출"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7.23 14:10
수정2026.07.23 14:13

[KB금융지주 여의도 사옥 전경 (KB금융 제공=연합뉴스)]

KB금융그룹은 올해 2분기 8천340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상반기 누적 1조6천626억원 규모입니다.

KB금융은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과 신용 회복 프로그램을 확대했습니다. 청년의 자산 형성뿐 아니라 취업, 교육, 창업을 지원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미래 경쟁력 제고를 뒷받침했다는 설명입니다. 지역별 생활 환경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밀착형 사회 공헌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KB금융은 금융·비금융 부문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활동을 통해 사회에 미친 긍정적 영향을 화폐가치로 산출한 사회적 가치 성과를 발표해 왔습니다.

관계자는 "청년과 중소기업, 지역사회는 물론 금융 취약계층과 국민의 안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며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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