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그룹, 계열사 소식 통합 채널 열어…영문 콘텐츠도 제공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7.23 11:11
수정2026.07.23 12:10
골프존그룹이 계열사 소식과 브랜드 콘텐츠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공식 온라인 채널을 열었습니다.
골프존그룹은 그룹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골프존그룹 뉴스룸’을 개설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뉴스룸에서는 골프존홀딩스를 비롯해 골프존, 골프존커머스, 골프존카운티, 골프존클라우드, 골프존문화재단 등 주요 계열사의 보도자료와 사업 활동, 브랜드 콘텐츠를 통합 제공합니다. 이용자는 계열사별 홈페이지를 따로 방문하지 않고도 그룹 주요 소식과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룸은 프레스센터와 스토리, 미디어 라이브러리, 그룹 정보 등의 메뉴로 구성됐습니다. 프레스센터에서는 보도자료와 함께 국내외 언론에 보도된 골프존그룹 관련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 메뉴에서는 골프 산업 동향과 글로벌 시장 현황, 골프 문화, 기술 혁신 등 기획형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미디어 라이브러리에서는 그룹과 계열사의 이미지와 영상 자료를 볼 수 있고, 그룹 정보 메뉴에는 주요 사업과 연혁, 글로벌 사업망, 사회공헌 활동 등이 담겼습니다.
해외 미디어와 사업 파트너를 위한 영문 페이지도 함께 운영됩니다. 골프존그룹은 국가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제공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근 골프존은 중국과 미국 등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한국, 아시아, 미주, 유럽 권역을 연결하는 글로벌 스크린골프 투어와 도심형 골프 플랫폼 ‘시티골프’ 등을 통해 해외 시장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한태정 골프존홀딩스 브랜드팀장은 “골프존그룹 뉴스룸은 그룹의 국내외 주요 소식과 브랜드 스토리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전달하기 위한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룹 소식과 함께 관련 산업의 흐름과 인사이트를 전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 2.6500선 붕괴에 뿔난 삼성 소액주주들…"6억 성과급 멈춰라"
- 3.오빠차는 사라지고 엄빠·아재車만 잘 팔린다
- 4.'포모' 가고 '조모' 온다…결국 주식 안 산 사람이 승자?
- 5."대통령처럼?"…강남에 '집주인 대출 6억' 매물 등장
- 6."집 한 채도 죄인가"…1주택자 '세금 폭탄' 반발
- 7.집값 뛴 동탄·구리 대신 뛴다…신고가 찍는 '이 동네'
- 8."원금 녹아내린다"…'ETF 아버지' 배재규 "지금이라도 멈춰야"
- 9.반토막 난 '삼전닉스'…ETF 참사에 김용범 책임론 확산
- 10.강남 엄마들은 다 안다?…고3 국민연금 더 받는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