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여행상품 결제와 현지 할인 결합 카드 출시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7.23 09:43
수정2026.07.23 09:51
코나아이는 오늘(23일) 여행사 몽키트래블과 협업한 '몽키트래블제로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몽키트래블은 태국과 필리핀, 베트남과 일본, 괌·사이판,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로, 회원 80만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몽키트래블 여행 플랫폼에 코나아이의 결제 시스템이 적용되고, 회원들이 사이트 내에서 해당 카드로 바로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개발하고 PG 수수료의 일부를 고객 혜택으로 환원하는 방안을 준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입니다.
그리고 여행지 현지에서는 해외 결제 시 공항 라운지를 워크인 대비 최대 50% 할인하고, 여행 관련 서비스 할인과 캐시백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 출시일은 오는 27일로, 코나카드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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