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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요르단 미군 기지 타격…사상자 발생"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7.23 05:44
수정2026.07.23 06:03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사일 발사 장면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란 혁명수비대가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타격해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성명을 통해 "요르단 내 킹 파이살 기지와 프린스 하산 기지를 미사일과 무인기로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미군의 F-15 전투기 격납고와 무인기 8대가 파괴됐고, 주둔해 있던 미군 병력 다수가 사망하거나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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