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日 매장 확대 본격화…"연말까지 16곳으로"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7.22 17:16
수정2026.07.22 19:42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일본 맘스터치 시부야점·하라주쿠점·아키츠점·치가사키점 (사진=연합뉴스)]
국내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연내 일본에서 11개 신규 매장 출점에 나섭니다.
맘스터치는 오는 10월 도쿄 이타바시에 가맹 2호점을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도쿄 등에 11개 신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라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맘스터치는 현재 일본에서 4개의 직영점과 1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인 만큼 연말까지 일본 내 운영 매장은 총 16개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앞서 맘스터치는 지난 4월 일본 가맹 사업을 본격화하고, 내년 말까지 일본 전역에 100개 매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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