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피' 터치 후 상승분 반납…코스피, 0.74% 오른 6797 마감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7.22 15:48
수정2026.07.22 15:56
[22일 코스피는 '7천피'(코스피 7,000)를 터치한 뒤 상승 폭을 축소해 6,700대에서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7천피'를 터치한 뒤 상승 폭을 축소해 6700대에서 마감했습니다.
오늘(22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49.75포인트(0.74%) 오른 6797.70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304.14포인트(4.51%) 오른 7052.09로 출발한 뒤 급등해 장중 7100을 돌파했습니다. 이에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후 들어 상승 동력이 약화해 상승분을 거의 다 반납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대거 순매수했습니다.
한편, 코스닥은 어제보다 2.25포인트(0.30%) 내린 751.0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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