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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절세 따라잡기] 해외 ETF 투자 절세 전략 총정리 배당소득세 VS 양도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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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7.22 13:20
수정2026.07.22 16:00

■ 연금절세 따라잡기 - 한종완 핀사이트랩스 PB팀장

변동성이 커진 시장, 잃지 않는 투자 방법 못지않게 합리적으로 세금을 줄이는 전략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22일)은, 연금 투자자들이라면 꼭 알고 챙겨야 할 해외 주식 ETF 절세 전략, 한종완 핀사이트랩스 PB팀장과 살펴보겠습니다. 



Q. 최근 시장 변동성이 높습니다. 절세 전략을 짜는 입장에서는 어떤 원칙을 가지고 시장을 바라보는 게 낫다고 조언해 주실까요?

- 시장 변동성 고조, 어떤 투자 원칙 필요한가?
- "투자, 수족관에서 물고기 키우는 일과 같아"
- 개별 종목 물고기·거시 환경 수족관에 비유


- 변동성 심할수록 환경 적응 잘하는 업종 골라야
- 투자자예탁금 130조원→108조원으로 축소

Q. 세금에 민감하신 분들은 최근 글로벌 금리인상 기조에 대해 불안하게 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금리인상 시기, 투자자들은 어떤 관점으로 포트폴리오를 짜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 글로벌 금리 인상 시기, 투자 전략은?
- 주요국 중앙은행 금리인상…한은도 긴축 재개
- 금리 인상 시기, 대출 많은 기업들 위험
- 돈 잘 버는 기업·국가 정책 지원 기업 투자 유리
- 美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천문학적 투자 중

Q. 변동성에 지친 국내 투자자들께서 다시 미국장으로 이동하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투자 자산의 중심을 굳이 미국 시장으로 가져가야 하는 이유, 있다면 뭐라고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 한국 증시에서 미국 증시로 다시 이동?
- 최근 美 주식 순매수액, 전월 대비 3배 급증
- 서학개미 매수 1위 SOXL…2위 하이닉스 ADR
- 모건스탠리 "코스피 바닥 근접, 약세장 아니다"
- 불안해질 수록 안전자산 달러로 피신 심리↑
- 美 주주환원 정책 상대적으로 韓보다 유리

Q. 그러면 미국 상장된 미국 주식 추종 ETF가 있고, 한국에 상장된 미국 ETF가 있는데.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 미국 상장 ETF VS 韓 상장 미국 ETF…선택은?
- 기초자산 같지만 거래소 국적에 따라 세금 달라져
- SPY·QQQ 해외 상장 ETF…수익에 양도소득세
- 한국 상장 미국 ETF 수익 발생 시 배당소득세 

Q. 양도소득과 배당소득, 구체적인 세율 차이가 어떻게 됩니까?

- 금융소득 양도소득 VS 배당소득…세율 차이?
- 해외ETF, 1년간 매매 수익 250만원 공제
- 1천만원 수익 시 750만원에 22% 양도소득세
- 국내 상장 해외ETF, 차익 15.4% 배당소득세
- 국내 상장 해외ETF, 금융소득과세 조심

Q.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이 넘어가면 세금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가장 예민한 문제인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됩니까? 

- 금융투자 수익으로 2천만 원 초과했다?
- 연금 투자자에게 예민한 문제…건강보험료
- 배당소득 2천만원 초과 시 피부양자 자격 박탈
- 2천만원 초과 시 지역가입자으로 건강보험료 부과
- 투자수익보다 건보료가 더 큰 상황 발생도 

Q. 그럼 해외 상장 ETF로 직접 투자하는 경우는 어떤가요? 해외주식으로 돈 벌면 연말정산 인적공제에서 빠지고 건보료도 오른다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 해외 상장 ETF 투자하는 경우 세금은?
- 해외주식 수익 양도소득세 100만원 초과?
- 연말 정산 시 인적공제 대상에서 제외
-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건보료 산정에 반영無

Q. QQQ나 SPY 같은 미국 대표 ETF들은 한 주 가격이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 가까이하더라고요. 매달 소액으로 투자하는 분들에겐 너무 비싼 거 아닌가요? 

- 해외 상장 ETF, 소액 투자자들이 접근하는 방법?
- 주당 가격이 비싸지는 해외 상장 ETF 
- 국내 증권사들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 지원
- 비싼 ETF 상품, 예산에 맞춰 쪼개서 매수 가능

Q.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의 상황별로 투자 시 어떤 계좌를 활용하는 게 좋을지 정리해 주시죠. 

- 절세 전략 염두에 둔 계좌 활용법?
- 고액 자산·은퇴 앞둔 분들, 해외ETF 직구 추천
- 22% 양도소득세만 내면 건보료 합산 차단 가능
- 30~50대 직장인, 국내 상장 해외 ETF 적극 활용
- 세금 혜택 주는 ISA를 1순위로 채우기
- ISA 1순위, 그 다음으로 IRP와 연금저축펀드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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