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어벤져스' 한 자리에…이재용·최태원·이해진, 젠슨황 만난다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7.22 11:23
수정2026.07.22 11:51
[앵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다시 만납니다.
글로벌 AI 시장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건데, 어떤 것들을 논의할지 알아보겠습니다.
이한승 기자, 우선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기자]
날짜는 24일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고, 장소는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 이해진 의장, 젠슨 황 CEO에, 생성형 AI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오픈 AI의 샘 올트먼 CEO와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의 참석 가능성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회동이 성사된다면 글로벌 AI 시장의 각 분야별 최고 기업의 수장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앵커]
만나는 이유는 역시 협력 때문일 텐데, 어떤 것들이 거론됩니까?
[기자]
참석하는 기업의 면면을 보면 메모리 반도체와 AI 칩, 생성형 AI 서비스까지 AI 시장의 필수 분야가 총출동하는 셈인데요.
그만큼 AI 시장에서의 합종연횡이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엔비디아와 오픈AI에 고대역폭메모리인 HBM을 공급하고 있고, 최근 앤트로픽과는 AI 칩 생산을 논의하기도 했는데요.
이 같은 협력 관계를 더 강화하는 논의가 될 전망이고요.
네이버는 GPU 서버와 데이터센터, 전력 및 냉각 설비에 AI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해 대규모 AI 연산을 지원하는 AI 팩토리 구축과 관련된 협력 논의에 나설 전망입니다.
일각에선 이번 회동에서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를 불식시킬 청사진이 제시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SBS Biz 이한승입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다시 만납니다.
글로벌 AI 시장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건데, 어떤 것들을 논의할지 알아보겠습니다.
이한승 기자, 우선 언제, 어디서 만나나요?
[기자]
날짜는 24일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고, 장소는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 이해진 의장, 젠슨 황 CEO에, 생성형 AI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오픈 AI의 샘 올트먼 CEO와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의 참석 가능성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회동이 성사된다면 글로벌 AI 시장의 각 분야별 최고 기업의 수장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앵커]
만나는 이유는 역시 협력 때문일 텐데, 어떤 것들이 거론됩니까?
[기자]
참석하는 기업의 면면을 보면 메모리 반도체와 AI 칩, 생성형 AI 서비스까지 AI 시장의 필수 분야가 총출동하는 셈인데요.
그만큼 AI 시장에서의 합종연횡이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미 엔비디아와 오픈AI에 고대역폭메모리인 HBM을 공급하고 있고, 최근 앤트로픽과는 AI 칩 생산을 논의하기도 했는데요.
이 같은 협력 관계를 더 강화하는 논의가 될 전망이고요.
네이버는 GPU 서버와 데이터센터, 전력 및 냉각 설비에 AI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해 대규모 AI 연산을 지원하는 AI 팩토리 구축과 관련된 협력 논의에 나설 전망입니다.
일각에선 이번 회동에서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를 불식시킬 청사진이 제시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SBS Biz 이한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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