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페이 현장결제, 1년새 가맹점 30만곳 넘겨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7.22 11:08
수정2026.07.22 11:22
[당근페이 제공=연합뉴스]
당근의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의 현장결제 가능 가맹점이 출시 1년 만에 30만개를 넘어섰습니다.
오늘(22일) 당근페이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출시된 당근페이 현장결제가 이뤄진 누적 가맹점 수는 서비스 도입 초기인 지난해 7월보다 12배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월 거래액은 6배 이상, 월 결제 건수는 약 4배 증가했습니다.
현장결제에 사용된 당근포인트 규모는 210배, 포인트 사용 건수는 21배 늘었습니다.
당근페이 현장결제는 QR코드를 활용해 편의점과 카페, 제과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하는 서비스입니다.
당근페이 관계자는 "앱에서 적립한 포인트가 동네 매장 소비로 이어지면서 지역 기반 결제와 보상 체계가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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