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T 사장, 가수 션과 광화문서 '깜짝 러닝' 왜?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7.22 11:05
수정2026.07.22 13:36
[SKT 정재헌 사장(오른쪽)이 오늘(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서 가수 션(왼쪽)과 함께 러닝 도중 쉬고 있다. (사진=박규준 기자)]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이 오늘(22일) 아침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가수 션과 함께 '러닝'을 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정재헌 SKT 사장과 가수 션은 SK텔레콤 로고가 새겨진 '18,776명의 독립운동가 기억하길'이라는 티셔츠를 입고 아침 러닝을 함께 했습니다.
국가보훈부 집계에 따르면 포상과 서훈을 받은 전체 독립유공자는 모두 1만 8776명입니다.
이번 깜짝 러닝은 SKT가 다음 달 광복절을 맞아 준비 중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사됐습니다.
SKT는 광복절의 '독립'과 SKT의 자체 개발 AI 서비스인 '에이닷'을 '주권'이란 키워드로 연계한 캠페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T는 현재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A.X K2'를 구축한 상황으로, 향후 산업 AX와 공공·국방, 제조, 게임, 모빌리티, 검색, 보안, 바이오 등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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