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소방관보험 이어 의료인보험 출시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7.22 09:52
수정2026.07.22 09:52
이 보험은 메트라이프가 지난해 출시한 '무배당 고마워 소방관보험'에 이은 두 번째 상생보험 상품입니다.
의료 현장의 여러 직군이 가입 대상으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비롯해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가 포함됩니다.
보험기간은 1년으로 만기환급금이 없는 일시납 순수보장형 상품으로 설계됐습니다.
가입 연령은 20세부터 60세까지이며, 보험료는 연령 및 성별에 따라 2000원부터 8700원 수준의 미니보험입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유방암 및 남녀생식기암진단금 100만원 ▲갑상선암진단금 50만원 ▲특정부인과질환수술비 5만원 ▲33대기타생활질환수술비 3만원 등입니다.
메트라이프는 이와 함께 고객이 온라인으로 미니보험에 가입할 때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건당 1만원을 적립해 기부하는 '미니보험 기부캠페인'도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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