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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7말8초'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7.22 09:47
수정2026.07.22 09:50


네이버페이는 오늘(22일) 휴가철 성수기 기간 영세 소상공인의 Npay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은 이번달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이뤄지며, 온·오프라인 결제와 네이버 예약·주문 서비스의 수수료에 적용됩니다.

국세청 등급 기준으로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Npay 온라인 및 현장결제 가맹점,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 대상이며, 별도 신청 없이 대상이 선정됩니다.

대상 소상공인은 온라인 및 예약·주문 가맹점의 경우 모든 결제 수단을, 현장결제의 경우 Npay 머니·포인트 결제 건에 대해 지원 기간 동안 발생한 Npay 수수료를 9월 중 지급받게 됩니다.

네이버페이는 지난 2월 설 연휴와 5월 가정의 달 연휴에도 같은 방식의 수수료 지원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회사는 이번 프로그램 역시 Npay 이용이 증가하는 여름휴가 성수기, 영세 소상공인들이 소비 활성화에 따른 매출 증대 효과를 보다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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