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증권거래소, 내년 상반기부터 24시간 거래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7.22 05:50
수정2026.07.22 05:58
[런던증권거래소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가 내년 상반기부터 거의 24시간에 가까운 종일 거래가 가능하도록 야간 거래소를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런던증권거래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50분까지는 LSE 24에서 거래가 처리됩니다.
다만 오후 6시 반부터 7시까지는 정산을 위해 휴장합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 2.6500선 붕괴에 뿔난 삼성 소액주주들…"6억 성과급 멈춰라"
- 3.오빠차는 사라지고 엄빠·아재車만 잘 팔린다
- 4.'포모' 가고 '조모' 온다…결국 주식 안 산 사람이 승자?
- 5."집 한 채도 죄인가"…1주택자 '세금 폭탄' 반발
- 6."원금 녹아내린다"…'ETF 아버지' 배재규 "지금이라도 멈춰야"
- 7.반토막 난 '삼전닉스'…ETF 참사에 김용범 책임론 확산
- 8.대출 그만…은행들 '빚부터 먼저 갚으세요'"
- 9.정년보다 빠른 52세 퇴직…73세까지 일해야 산다
- 10.오세훈 "재건축은 마스터키"…김용범 "만능키 아니다" 정면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