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삼전, 임원에 자사주 지급…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7.22 05:22
수정2026.07.22 05:54


삼성전자가 임원들에게 장기성과인센티브로 자사주를 지급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자사주를 받은 928명의 임원과 세부 내용을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이 약 5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수령했고,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S 부문장은 26억 6천400만원어치의 자사주를 받았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최윤하다른기사
[인사] 성평등가족부
성평등가족부, 인신매매등방지법 시행규칙 개정령 공포·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