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李 “레버리지 ETF 대책, 그걸로 되겠나”…발언 이후 삼전닉스 상승폭 확대
SBS Biz
입력2026.07.21 13:19
수정2026.07.21 18:43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외국인들의 코스피 순매도세가 잦아들고 있습니다. 어제(20일)에 이어 연이틀 적지만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JP모건은 최근 글로벌 증시에서 AI 관련주들이 큰 폭의 조정을 받고 있지만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고하다며 올여름 반도체 업종 비중 확대를 권고했습니다. 반도체주, 충분히 떨어진 걸까요. 두 분과 시장 진단 해보겠습니다.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모셨습니다.
Q. 전일 코스피 코스닥은 동반 사이드카가 발동하며 또다시 급락했습니다. 오늘(21일) 장 흐름은 어떤가요?
Q. 코스피는 도대체 어디까지 내려가는 걸까요? 국내 증권사들(NH·키움)과 골드만삭스는 6000선이 지지선이라고 했는데 두 분이 생각하는 주가 하락 지지선은 어디인가요?
Q. 다음 주 빅테크 실적 발표로 반등을 기대해 봐도 될지? 실적시즌 앞둔 투자 포인트는? 실적 시즌 앞둔 투자 포인트는요?
Q. 오늘 증시에서 중국 키미 K3 쇼크는 잦아들었는지요?
Q. 이달 들어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주식을 12조 원 넘게 팔아치우면서도 ETF는 6,000억 원 가까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국인의 본격 매수 전환 가능성은요?
Q. 환율이 3년 8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했습니다. 1470원대 내려선 환율 하락이 외국인들에 미치는 영향은요?
Q. 전일 코스닥은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800선 붕괴된 위기의 코스닥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외국인들의 코스피 순매도세가 잦아들고 있습니다. 어제(20일)에 이어 연이틀 적지만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JP모건은 최근 글로벌 증시에서 AI 관련주들이 큰 폭의 조정을 받고 있지만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고하다며 올여름 반도체 업종 비중 확대를 권고했습니다. 반도체주, 충분히 떨어진 걸까요. 두 분과 시장 진단 해보겠습니다.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모셨습니다.
Q. 전일 코스피 코스닥은 동반 사이드카가 발동하며 또다시 급락했습니다. 오늘(21일) 장 흐름은 어떤가요?
Q. 코스피는 도대체 어디까지 내려가는 걸까요? 국내 증권사들(NH·키움)과 골드만삭스는 6000선이 지지선이라고 했는데 두 분이 생각하는 주가 하락 지지선은 어디인가요?
Q. 다음 주 빅테크 실적 발표로 반등을 기대해 봐도 될지? 실적시즌 앞둔 투자 포인트는? 실적 시즌 앞둔 투자 포인트는요?
Q. 오늘 증시에서 중국 키미 K3 쇼크는 잦아들었는지요?
Q. 이달 들어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주식을 12조 원 넘게 팔아치우면서도 ETF는 6,000억 원 가까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국인의 본격 매수 전환 가능성은요?
Q. 환율이 3년 8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했습니다. 1470원대 내려선 환율 하락이 외국인들에 미치는 영향은요?
Q. 전일 코스닥은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800선 붕괴된 위기의 코스닥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 2."진짜 적게 나왔네"…에어컨 전기요금 아끼는 법
- 3.6500선 붕괴에 뿔난 삼성 소액주주들…"6억 성과급 멈춰라"
- 4.최태원 "SK하이닉스 주식, 가만히 갖고 있으면 우상향"
- 5.오빠차는 사라지고 엄빠·아재車만 잘 팔린다
- 6.기초연금 탈락해도 소득·재산 줄면 수급 자격 확인해준다
- 7.반토막 난 '삼전닉스'…ETF 참사에 김용범 책임론 확산
- 8."원금 녹아내린다"…'ETF 아버지' 배재규 "지금이라도 멈춰야"
- 9."집 한 채도 죄인가"…1주택자 '세금 폭탄' 반발
- 10.대출 그만…은행들 '빚부터 먼저 갚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