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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또 사이드카" 안 잡히는 변동성…레버리지 규제로 변동성 잡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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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7.20 13:17
수정2026.07.20 18:49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김세종 이티에프랩 대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초래하는 증시 변동성의 책임을 놓고 정치권에서도 공방이 커지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뒤늦게 규제의 칼을 빼들었는데 AI 투자 수익성 논란이 더해지면서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죠.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시장 반전의 기회가 있을지,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김세종 이티에프랩 대표 모셨습니다.



Q. 먼저 오늘(20일) 장 흐름부터 짚어주실까요? 

Q. 중국 AI ‘키미 K3’ 충격에 코스가 더 흔들리는 건지요? 딥 시크에 이은 키미의 기술력 어느 정도길래요?

Q. 조정 국면을 드나들며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SK하이닉스 주가에 대해 최태원 회장은 시간 두면 우상향 한다며 샀다 팔다 마시고 가만히 갖고 계시라고 조언했습니다. 투자자자들 불안합니다. 과연 최태원 회장의 말을 믿고 기다려도 되는걸까요?

Q. 김용범 정책실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폐지 주장에 대해 "상장폐지는 상상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상장 폐지를 하게 되면 시장에 또 엄청난 충격을 준다는 이유인데요, 맞는 이유인가요? 시장의 반응은 어떤가요?



Q. 지난 금요일 금융 당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신규 출시 중단을 발표했습니다. 언제부터 시행되고 어떤 규제들이 시행되게 되나요?

Q. 현재까지 투자자들의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수익률은 어느 정도인지? 수익을 본 개인투자자들은 극소수인지요?

Q. 현시점에서 삼전닉스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의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하나요? 단일종목 인버스의 하루 회전율이 2432%라고 하는데 하락이 반복되는 장에서 인버스를 타는 전략은 어떤지요?

Q. 국내 증시 변동성을 키우고 있는 지난 금요일 미국 하이닉스 ADR 주가는 어땠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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