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따라잡기] 中 키미 쇼크•CXMT 추격 韓 반도체에는 오히려 호재?
SBS Biz
입력2026.07.20 13:17
수정2026.07.20 18:40
■ 반도체 따라잡기 - 박성문 무니인사이트 대표
국내 증시가 쉬어가는 사이 미국 증시에는 중국 AI발 충격이 이어졌는데요. 여기에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까지 커지면서 반도체 랠리가 정점에 다다른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20일)은 박성문 무니인사이트 대표와 함께 AI 반도체 산업의 이슈와 향후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Q. 최근 한국 반도체주 뿐만 아니라 일본의 키옥시아까지 급락하면서, 업종 전반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반도체 업종을 둘러싼 시장 분위기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피크아웃' 공포 덮친 반도체…약세장 진입?
- "반도체주 급락, 가파른 상승·기대치 조정 과정"
-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포지션 축소 성격"
- 최태원 회장 "내년 메모리 공급난 더 심해진다"
- 메모리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떠오른 LTA 계약
- LTA 계약, 안정적 수요 기반으로 설비 투자 확대
Q. TSMC와 ASML은 호실적과 함께 연간 전망까지 상향했고,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역시 AI 메모리 수요가 견조하다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그런데도 반도체주들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데요. 지금 시장은 실적보다 어떤 변수를 더 크게 보고 있는 걸까요?
- TSMC 어닝 서프라이즈도 묻혔다…시장은 왜?
- 메모리 업황, 최근까지 가격 상승이 실적 주도
- 향후 메모리 시장, 생산능력·출하량 증가가 실적 주도
- LTA로 판매처 확보…설비 투자 불확실성↓
- "반도체 호황보다 공급 과잉·가격 상승률 둔화 선반영"
- "키옥시아 급락, 메모리 업황 확대 해석은 경계해야"
-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현장에선 메모리 공급 부족
- "LTA·증설 효과, 출하량 증가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 TSMC, 또 역대급 실적…ASML도 연간 전망 상향
- TSMC, 2분기 순익 32조원…5분기 연속 사상 최대
- "주문 2028년까지 밀려"…ASML 전망치 대폭 상향
- 마이크론, 美 반도체 공장 투자 2500억달러로 확대
Q.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의 '키미 K3'가 적은 비용으로도 미국 최상위 AI 모델에 근접한 성능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시장에서는 AI 반도체 수요가 예상보다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해석에 동의하시는지, 아니면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中 AI '키미 K3'의 역습…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
- 키미 K3, 파라미터 2.8조개…초대형 오픈소스 모델
- 키미 K3, 토큰당 KV캐시·활성 연산량 감소…효율성↑
- 키미 K3, HBM·GPU 등 AI 반도체 수요는 여전
- 키미 K3, AI 반도체 수요보다 '병목 이동'이 핵심
- "키미 K3, 같은 반도체로 더 많은 토큰 생산"
- 초대형 AI, 랙스케일 GPU·HBM·인터커넥트 중요성↑
- 키미 K3, 토큰당 비용↓… 추론·에이전트 사용↑
- AI 반도체 수요, GPU 임대료·HBM 가격이 가늠자
- 中 AI 대반격…고성능 '키미 K3', 제미나이 제쳤다
- 키미 K3, GPT-5.6 솔·클로드 페이블5 등 점수 근접
- 中 AI, 가격 경쟁력·개방성 앞세워 美 기술 추격
대규모 추론, GPU 간 통신량↑…AI 메모리 수요↑
Q. 오는 27일, 중국의 창신메모리가 15조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사상 최대 IPO에 나섭니다. 대규모 자금을 바탕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실질적인 위협이 될 수 있을까요?
- CXMT IPO에 커지는 경계론…국내 업계 영향은?
- "창신메모리 IPO, 韓 경쟁력 흔들릴 정도 아냐"
- 중국 CXMT 역대급 IPO…공모 규모 최대 15조원
- CXMT, '25년 매출 13.5조원…SK 14% 수준
- 창신메모리, 범용 DDR·모바일용 LPDDR 주력
- "中 범용 D램 가격·점유율 경쟁 심화 요인일 뿐"
- CXMT, 향후 점유율·기술 추격 확인…중장기 경쟁자
- 3강, HBM4 출하…CXMT, 연말 HBM3 양산 목표
Q. 미국 의회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구매 금지까지 요구하고 있지만, 애플은 오히려 창신메모리 제품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가격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도 중요한 요소일 텐데요. 이런 규제가 실제 구매 결정까지 바꿀 수 있을까요?
- 美의회 "중국 메모리 쓰지 마"…애플, 도입 제동
- 美의회 "中 메모리칩 안돼…韓·日·EU와 협력하라"
- 외신 "애플, 중국 CXMT D램 테스트 착수"
- 美 의회, 中 메모리칩 구매 금지 요구 서한 전달
- 中 CXMT 수출통제 명단 등재·YMTC 제재 강화 등 요구
- 美의회 "中 메모리 구매는 인민해방군 직접 지원"
- "여야 공동 서한으로 행정부가 무시하기 어려운 사항"
- D램 가격 급등·부족…애플, 원가 절감·물량 확보 필요
- "애플, 절감 효과보다 정치·규제 리스크가 더 커"
- '22년, 美 규제에 中 반도체 탑재 계획 철수한 애플
- "20% 저렴했던 YMTC 낸드…가격보다 정치 리스크"
- CXMT 제재 현실화 땐 애플 中메모리 전략 철회 예상
- 美 제재 없다면 中 내수용 아이폰에 CXMT 탑재 예상
- CXMT 제재 완화 시 한국 메모리에 최대 부담
- 초당파 압박만으로도 중국 메모리 리스크 커져
- 미국의 中 메모리 견제, 한국 반도체엔 기회이자 부담
Q. 내년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삼성전자가 1위에 오를 거란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로 HBM4가 본격 양산되면 시장 주도권이 삼성전자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을까요?
- 삼성전자, D램·낸드 이어 HBM도 글로벌 1위 전망?
- "삼성 HBM 1위, 주도권 이전까지 가능성 낮아"
- 내년 삼성 HBM 점유율 전망, UBS 41%·46%
- "삼성, 1c 공정 수율 안정화·공격적 증산 가정일 때"
- 삼성, HBM3E 엔비디아 퀄테스트 당시 지연 반복
- 엔비디아 HBM4 물량, SK 50%대·삼성 20%대
- "삼성전자, 역전 태세보다 회복 국면으로 봐야"
- "HBM 70%이상 엔비디아향…점유율 역전 어려워"
- HBM, 최고 성능·맞춤형 제품이 가격 결정력 좌우
- HBM 경쟁, 점유율보다 중요한 것은 '프리미엄 기술력'
- SK하닉, HBM4 양산 준비…전력효율 40% 개선
- 삼성, AMD 물량 확대·루빈향 매출 10억달러 돌파
- HBM 경쟁, 엔비디아 배분·수율·프리미엄 물량이 핵심
Q. 최근 낸드 가격 상승세가 D램보다 더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추론 AI 확산으로 낸드플래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일시적인 공급 영향일까요, 아니면 AI 시대 구조적인 변화의 시작으로 봐야 할까요?
- D램 보다 낸드…일시 반등 vs. AI발 구조 변화
- "AI 시장, 추론 단계로 진화…구조적 업사이클"
- AI 무게중심 추론으로…방대한 데이터 저장·검색 필요
- 낸드플래시, 고용량·저전력 특성…수요 폭발적 증가
- 차세대 메모리 HBF, 낸드플래시 수직 적층 형태
- HBF, 추론에 필요한 용량 확장·전력 효율성 확보
- HBF 도입 시 HBM 대비 비용 낮추고 용량 10배↑
- 향후 AI 인프라, HBM·HBF 결합 형태로 재편 전망
- 낸드플래시, 18개월 연속 가격 상승세…D램 역전
Q. 빅테크들의 AI 투자는 계속 확대되고 있는데도 시장은 반도체주에 다소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앞으로 반도체 업종의 방향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AI 투자 확대에도 신중한 시장…핵심 변수는?
- "지금은 투자 부족보다 투자를 믿지 못하는 시장"
- "AI 반도체 방향은 금액이 아닌 검증에 따라 결정"
- 2분기, 빅테크 실적 통해 내년 설비투자 계획 확인
- 반도체, 호실적에도 주가 급락…향후 주가 반응 확인
- "호실적에 주가 반응하면 조정 마무리 국면으로 봐야"
- D램 고정거래값의 완만한 안정세가 실적 지속성 핵심
- "AI 수요, 실적·투자 지속성 등 방향 결정"
- 빅테크 실적 발표…투자액보다 '설비 확충'이 관건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증시가 쉬어가는 사이 미국 증시에는 중국 AI발 충격이 이어졌는데요. 여기에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까지 커지면서 반도체 랠리가 정점에 다다른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20일)은 박성문 무니인사이트 대표와 함께 AI 반도체 산업의 이슈와 향후 전망까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Q. 최근 한국 반도체주 뿐만 아니라 일본의 키옥시아까지 급락하면서, 업종 전반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반도체 업종을 둘러싼 시장 분위기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피크아웃' 공포 덮친 반도체…약세장 진입?
- "반도체주 급락, 가파른 상승·기대치 조정 과정"
- "반도체 업종 전반의 차익실현·포지션 축소 성격"
- 최태원 회장 "내년 메모리 공급난 더 심해진다"
- 메모리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떠오른 LTA 계약
- LTA 계약, 안정적 수요 기반으로 설비 투자 확대
Q. TSMC와 ASML은 호실적과 함께 연간 전망까지 상향했고,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역시 AI 메모리 수요가 견조하다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그런데도 반도체주들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데요. 지금 시장은 실적보다 어떤 변수를 더 크게 보고 있는 걸까요?
- TSMC 어닝 서프라이즈도 묻혔다…시장은 왜?
- 메모리 업황, 최근까지 가격 상승이 실적 주도
- 향후 메모리 시장, 생산능력·출하량 증가가 실적 주도
- LTA로 판매처 확보…설비 투자 불확실성↓
- "반도체 호황보다 공급 과잉·가격 상승률 둔화 선반영"
- "키옥시아 급락, 메모리 업황 확대 해석은 경계해야"
-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현장에선 메모리 공급 부족
- "LTA·증설 효과, 출하량 증가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 TSMC, 또 역대급 실적…ASML도 연간 전망 상향
- TSMC, 2분기 순익 32조원…5분기 연속 사상 최대
- "주문 2028년까지 밀려"…ASML 전망치 대폭 상향
- 마이크론, 美 반도체 공장 투자 2500억달러로 확대
Q.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의 '키미 K3'가 적은 비용으로도 미국 최상위 AI 모델에 근접한 성능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시장에서는 AI 반도체 수요가 예상보다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해석에 동의하시는지, 아니면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中 AI '키미 K3'의 역습…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
- 키미 K3, 파라미터 2.8조개…초대형 오픈소스 모델
- 키미 K3, 토큰당 KV캐시·활성 연산량 감소…효율성↑
- 키미 K3, HBM·GPU 등 AI 반도체 수요는 여전
- 키미 K3, AI 반도체 수요보다 '병목 이동'이 핵심
- "키미 K3, 같은 반도체로 더 많은 토큰 생산"
- 초대형 AI, 랙스케일 GPU·HBM·인터커넥트 중요성↑
- 키미 K3, 토큰당 비용↓… 추론·에이전트 사용↑
- AI 반도체 수요, GPU 임대료·HBM 가격이 가늠자
- 中 AI 대반격…고성능 '키미 K3', 제미나이 제쳤다
- 키미 K3, GPT-5.6 솔·클로드 페이블5 등 점수 근접
- 中 AI, 가격 경쟁력·개방성 앞세워 美 기술 추격
대규모 추론, GPU 간 통신량↑…AI 메모리 수요↑
Q. 오는 27일, 중국의 창신메모리가 15조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사상 최대 IPO에 나섭니다. 대규모 자금을 바탕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실질적인 위협이 될 수 있을까요?
- CXMT IPO에 커지는 경계론…국내 업계 영향은?
- "창신메모리 IPO, 韓 경쟁력 흔들릴 정도 아냐"
- 중국 CXMT 역대급 IPO…공모 규모 최대 15조원
- CXMT, '25년 매출 13.5조원…SK 14% 수준
- 창신메모리, 범용 DDR·모바일용 LPDDR 주력
- "中 범용 D램 가격·점유율 경쟁 심화 요인일 뿐"
- CXMT, 향후 점유율·기술 추격 확인…중장기 경쟁자
- 3강, HBM4 출하…CXMT, 연말 HBM3 양산 목표
Q. 미국 의회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구매 금지까지 요구하고 있지만, 애플은 오히려 창신메모리 제품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가격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도 중요한 요소일 텐데요. 이런 규제가 실제 구매 결정까지 바꿀 수 있을까요?
- 美의회 "중국 메모리 쓰지 마"…애플, 도입 제동
- 美의회 "中 메모리칩 안돼…韓·日·EU와 협력하라"
- 외신 "애플, 중국 CXMT D램 테스트 착수"
- 美 의회, 中 메모리칩 구매 금지 요구 서한 전달
- 中 CXMT 수출통제 명단 등재·YMTC 제재 강화 등 요구
- 美의회 "中 메모리 구매는 인민해방군 직접 지원"
- "여야 공동 서한으로 행정부가 무시하기 어려운 사항"
- D램 가격 급등·부족…애플, 원가 절감·물량 확보 필요
- "애플, 절감 효과보다 정치·규제 리스크가 더 커"
- '22년, 美 규제에 中 반도체 탑재 계획 철수한 애플
- "20% 저렴했던 YMTC 낸드…가격보다 정치 리스크"
- CXMT 제재 현실화 땐 애플 中메모리 전략 철회 예상
- 美 제재 없다면 中 내수용 아이폰에 CXMT 탑재 예상
- CXMT 제재 완화 시 한국 메모리에 최대 부담
- 초당파 압박만으로도 중국 메모리 리스크 커져
- 미국의 中 메모리 견제, 한국 반도체엔 기회이자 부담
Q. 내년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를 제치고 삼성전자가 1위에 오를 거란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실제로 HBM4가 본격 양산되면 시장 주도권이 삼성전자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을까요?
- 삼성전자, D램·낸드 이어 HBM도 글로벌 1위 전망?
- "삼성 HBM 1위, 주도권 이전까지 가능성 낮아"
- 내년 삼성 HBM 점유율 전망, UBS 41%·46%
- "삼성, 1c 공정 수율 안정화·공격적 증산 가정일 때"
- 삼성, HBM3E 엔비디아 퀄테스트 당시 지연 반복
- 엔비디아 HBM4 물량, SK 50%대·삼성 20%대
- "삼성전자, 역전 태세보다 회복 국면으로 봐야"
- "HBM 70%이상 엔비디아향…점유율 역전 어려워"
- HBM, 최고 성능·맞춤형 제품이 가격 결정력 좌우
- HBM 경쟁, 점유율보다 중요한 것은 '프리미엄 기술력'
- SK하닉, HBM4 양산 준비…전력효율 40% 개선
- 삼성, AMD 물량 확대·루빈향 매출 10억달러 돌파
- HBM 경쟁, 엔비디아 배분·수율·프리미엄 물량이 핵심
Q. 최근 낸드 가격 상승세가 D램보다 더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추론 AI 확산으로 낸드플래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일시적인 공급 영향일까요, 아니면 AI 시대 구조적인 변화의 시작으로 봐야 할까요?
- D램 보다 낸드…일시 반등 vs. AI발 구조 변화
- "AI 시장, 추론 단계로 진화…구조적 업사이클"
- AI 무게중심 추론으로…방대한 데이터 저장·검색 필요
- 낸드플래시, 고용량·저전력 특성…수요 폭발적 증가
- 차세대 메모리 HBF, 낸드플래시 수직 적층 형태
- HBF, 추론에 필요한 용량 확장·전력 효율성 확보
- HBF 도입 시 HBM 대비 비용 낮추고 용량 10배↑
- 향후 AI 인프라, HBM·HBF 결합 형태로 재편 전망
- 낸드플래시, 18개월 연속 가격 상승세…D램 역전
Q. 빅테크들의 AI 투자는 계속 확대되고 있는데도 시장은 반도체주에 다소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앞으로 반도체 업종의 방향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변수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AI 투자 확대에도 신중한 시장…핵심 변수는?
- "지금은 투자 부족보다 투자를 믿지 못하는 시장"
- "AI 반도체 방향은 금액이 아닌 검증에 따라 결정"
- 2분기, 빅테크 실적 통해 내년 설비투자 계획 확인
- 반도체, 호실적에도 주가 급락…향후 주가 반응 확인
- "호실적에 주가 반응하면 조정 마무리 국면으로 봐야"
- D램 고정거래값의 완만한 안정세가 실적 지속성 핵심
- "AI 수요, 실적·투자 지속성 등 방향 결정"
- 빅테크 실적 발표…투자액보다 '설비 확충'이 관건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 2."진짜 적게 나왔네"…에어컨 전기요금 아끼는 법
- 3.6500선 붕괴에 뿔난 삼성 소액주주들…"6억 성과급 멈춰라"
- 4.최태원 "SK하이닉스 주식, 가만히 갖고 있으면 우상향"
- 5.기초연금 탈락해도 소득·재산 줄면 수급 자격 확인해준다
- 6.오빠차는 사라지고 엄빠·아재車만 잘 팔린다
- 7.반토막 난 '삼전닉스'…ETF 참사에 김용범 책임론 확산
- 8."원금 녹아내린다"…'ETF 아버지' 배재규 "지금이라도 멈춰야"
- 9.정년보다 빠른 52세 퇴직…73세까지 일해야 산다
- 10.대출 그만…은행들 '빚부터 먼저 갚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