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순매수 TOP5] 코스피 7천선 붕괴…외인 8천억원 매수우위 전환
SBS Biz
입력2026.07.20 08:45
수정2026.07.20 08:51
■ 머니쇼 '투자자 순매수 TOP5' - 이가람
지난주 외국인과 기관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을 살펴보는 투자자 순매수 TOP5 시간입니다.
코스피, 지난주 7천선 아래로 밀려났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일주일동안 개인은 2조 원 넘게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8천억 원 가까이 사들였는데요.
전주까지 매도세를 기록하던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섰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매수 기조 전환의 신호로 보기엔 이르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외국인은 지난주에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주에는 차익실현 매물을 내놨지만, LG이노텍과 한미반도체는 여전히 순매수 상위권에 위치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순매도 상위권에 올랐지만, SK스퀘어는 순매수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주가 변동성이 굉장히 컸지만, 증권가에서는 210만 원까지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하는 리포트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표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삼성전자는 순매도 상위권에 올랐지만,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은 외국인 순매수 10위권 안에 들었습니다.
한미반도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한 한미반도체가 지난주에도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마이크론 중심의 수주 확대와 SK하이닉스의 발주 재개를 바탕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는데요.
핵심 장비인 TC본더의 경쟁력이 다시 확인된데다, TSMC공급망 진입으로 하반기 성장 모멘텀도 이어질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에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는 한미반도체의 실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 원을 유지하는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코스닥도 살펴보겠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반도체 장비주와 바이오종목들을 담았습니다.
1위부터 5위 종목 가운데 반도체 장비주로는 테크윙과 주성엔지니어링을 담았고, 바이오 종목으로는 리가켐바이오,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를 담았습니다.
테크윙 테크윙은 지난주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는데요.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에 수백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업체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이에 테크윙에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가 집중됐습니다.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치료제 TG-C 미국 임상 3상 발표를 앞두고 코오롱티슈진 주가가 20% 넘게 급락했는데요.
결과에 대한 우려감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로 임상 3상에서 구조 개선 입증에 실패하더라도 통증 치료제로서 미국 식품의약국 FDA허가는 가능할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제헌절 휴장 이후 재개되는 새 주장에서 어떤 흐름을 보일지,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의 선택도 살펴보시죠.
기관 투자가들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대거 차익실현하면서 반도체 일부 종목의 비중을 줄였습니다.
대신 2차전지와 금융, 정유, 방산 등 실적 안정성이 높은 업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습니다.
순위권에는 대덕전자, SK이노베이션, 삼성전자우, 이수페타시스, S-Oil 이 올랐습니다.
대덕전자 순매수 1위에는 대덕전자가 올랐습니다.
AI서버와 고부가 반도체 기판 수요 확대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가 조정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과 S-Oil 과 같은 정유주도 지난주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초반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이란 봉쇄를 재개한다고 밝히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정유주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 차질이 장기화되면서 정제마진이 높게 유지되자, 기관 또한 적극적으로 매수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에 대한 증권가의 긍정적인 보고서가 나왔는데요.
긍정적인 2분기 실적 전망을 예상하면서,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21% 웃돌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코스닥에서의 기관 선택도 보겠습니다.
1위부터 5위 모두 반도체 밸류체인에 해당하는 종목들이었는데요.
순위권에는 원익IPS, 피에스케이, 테스, 브이엠, 파두가 올라왔습니다.
지금까지 투자자 순매수 TOP5 시간이었습니다.
지난주 외국인과 기관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을 살펴보는 투자자 순매수 TOP5 시간입니다.
코스피, 지난주 7천선 아래로 밀려났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일주일동안 개인은 2조 원 넘게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8천억 원 가까이 사들였는데요.
전주까지 매도세를 기록하던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섰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매수 기조 전환의 신호로 보기엔 이르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외국인은 지난주에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주에는 차익실현 매물을 내놨지만, LG이노텍과 한미반도체는 여전히 순매수 상위권에 위치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순매도 상위권에 올랐지만, SK스퀘어는 순매수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주가 변동성이 굉장히 컸지만, 증권가에서는 210만 원까지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하는 리포트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표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삼성전자는 순매도 상위권에 올랐지만,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은 외국인 순매수 10위권 안에 들었습니다.
한미반도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한 한미반도체가 지난주에도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마이크론 중심의 수주 확대와 SK하이닉스의 발주 재개를 바탕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는데요.
핵심 장비인 TC본더의 경쟁력이 다시 확인된데다, TSMC공급망 진입으로 하반기 성장 모멘텀도 이어질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에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는 한미반도체의 실적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 원을 유지하는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코스닥도 살펴보겠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반도체 장비주와 바이오종목들을 담았습니다.
1위부터 5위 종목 가운데 반도체 장비주로는 테크윙과 주성엔지니어링을 담았고, 바이오 종목으로는 리가켐바이오, 코오롱티슈진, 보로노이를 담았습니다.
테크윙 테크윙은 지난주 2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는데요.
최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에 수백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업체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이에 테크윙에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가 집중됐습니다.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치료제 TG-C 미국 임상 3상 발표를 앞두고 코오롱티슈진 주가가 20% 넘게 급락했는데요.
결과에 대한 우려감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로 임상 3상에서 구조 개선 입증에 실패하더라도 통증 치료제로서 미국 식품의약국 FDA허가는 가능할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제헌절 휴장 이후 재개되는 새 주장에서 어떤 흐름을 보일지,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의 선택도 살펴보시죠.
기관 투자가들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대거 차익실현하면서 반도체 일부 종목의 비중을 줄였습니다.
대신 2차전지와 금융, 정유, 방산 등 실적 안정성이 높은 업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습니다.
순위권에는 대덕전자, SK이노베이션, 삼성전자우, 이수페타시스, S-Oil 이 올랐습니다.
대덕전자 순매수 1위에는 대덕전자가 올랐습니다.
AI서버와 고부가 반도체 기판 수요 확대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가 조정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과 S-Oil 과 같은 정유주도 지난주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초반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이란 봉쇄를 재개한다고 밝히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정유주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 차질이 장기화되면서 정제마진이 높게 유지되자, 기관 또한 적극적으로 매수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SK이노베이션에 대한 증권가의 긍정적인 보고서가 나왔는데요.
긍정적인 2분기 실적 전망을 예상하면서,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21% 웃돌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코스닥에서의 기관 선택도 보겠습니다.
1위부터 5위 모두 반도체 밸류체인에 해당하는 종목들이었는데요.
순위권에는 원익IPS, 피에스케이, 테스, 브이엠, 파두가 올라왔습니다.
지금까지 투자자 순매수 TOP5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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