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장 "9월 네타냐후 방문 시 체포 검토"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7.20 05:50
수정2026.07.20 05:57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오는 9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할 경우, 그를 체포하기 위한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맘다니 시장은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네타냐후 총리는 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된
전쟁 범죄자"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체포를 위한 구체적인 법적 권한에 대해서는 "법무국과 활발히 논의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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