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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7급 공채 1차 응시율 61.1%…5년 만에 반등

SBS Biz 우형준
입력2026.07.18 15:58
수정2026.07.18 16:01

[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 7급공채 시험 준비상황 점검 (사진=연합뉴스)]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필기시험 잠정 응시율이 61.1%로 집계됐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오늘(18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치러진 7급 공채 1차 필기시험의 응시율이 이같이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7급 공채 1차 시험 응시율은 2022년 65.0%, 2023년 62.3%, 2024년 61.5%, 지난해 59.9%를 기록하는 등 매년 하락하는 추세였지만, 올해는 전년 대비 1.2%포인트 상승하며 반등했습니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김성훈 차장이 지난 16일 시험장이 마련된 서울 용산구 국립서울맹학교를 찾아 시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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