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레버리지 ETF, 기본 예탁금 '현금 3천만원'으로 상향
SBS Biz 윤지혜
입력2026.07.16 16:11
수정2026.07.16 16:39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PG)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오늘(16일) 국내 증시 변동성을 키운다는 지적을 받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기본 예탁금을 현행 1000만원에서 3000만원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후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F4 회의)를 열고 이같은 보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는 대용증권은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 기준은 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다음달 5일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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