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전략] 어닝시즌 순항·물가 둔화 기대…3대지수 상승
SBS Biz
입력2026.07.16 15:56
수정2026.07.16 16:50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뉴욕증시 전략' - 안자은
어닝시즌의 출발이 좋습니다.
인플레 둔화 기대가 커지며 금리인상 확률이 낮아졌고요, 3대 지수는 상승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들 살펴볼까요.
시장을 움직인 핵심 이슈들, 지금부터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6월 생산자물가지수도 예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헤드라인 PPI는 전월 대비 0.3% 하락했고, 전년 대비 상승률도 5.5%로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특히 PCE 산출에 적용되는 외래환자서비스는 0.2% 하락했고요.
나머지 자동차 보험 등도 보합에 머물며 물가우려를 눌렀습니다.
연준의 긴축 전망도 크게 낮아졌는데요.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7월 인상 확률은 이틀 전 42%에서 어제(15일) CPI 발표 이후 17%, 오늘(16일) PPI발표 이후 10%까지 떨어졌습니다.
이어서 워시의장의 상원 청문회 발언도 살펴볼까요?
연준의 독립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월가보다 실물경제와 최신 데이터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는데요.
또 시장이 점도표와 연준 메시지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연준 대신 공을 봐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발표된 CPI와 PPI에 대해서도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을 측정하기에는 불완전한 지표라고 평가했고요.
물가 지표가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정책 판단에 있어 더 넓은 데이터를 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어서 산업계 소식도 살펴보시죠.
오늘 중국 정부가 애플 AI의 중국 내 출시를 승인하기도 했죠, 이제 알리바바와 바이두에 애플 Ai가 탑재될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애플의 러브콜을 받는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는 IPO에 나섰습니다.
수요예측에서 무려 460배가 넘는 수요가 몰렸고요.
중국 역사상 두 번째로 큰 IPO 규모가 될 예정입니다.
그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과점해 온 메모리 시장, 어떤 변수가 생길지도 지켜보시죠.
한편 미국에서는 앤트로픽도 IPO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 JP모건이 투자자 면담을 주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앤트로픽은 이르면 10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오픈 AI보다 먼저 상장할 가능성이 크고요.
기업가치는 1조 달러 이상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다만 미국 정부의 수출통제와 소송 등 규제 리스크는 상장 과정의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갈등은 계속되는 모습입니다.
이란은 미국과 협상 계획이 없다며 국가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상대방이 먼저 약속을 위반할 경우, 이란도 종전 MOU 의무 이행을 중단하겠다고 경고했는데요.
미국은 닷새 연속 이란 군사시설을 공습했고, 공격은 낮 시간대까지 확대됐습니다.
다음 주까지 종전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민간 인프라 공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중동 긴장은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늘장 주요 일정입니다.
우선 TSMC가 역대 최고 분기실적을 발표했죠.
오늘 밤에는 미국 6월 소매판매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발표됩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SNS로 예고한 대국민 연설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우리 시간으로 17일 오전입니다.
내일(17일) 국내증시는 제헌절 휴장으로 하루 쉬어가는데요.
이제 본격 실적발표들을 앞두고 자세한 전략 투자노하우에서 얘기 나눠보시죠.
뉴욕증시전략이었습니다.
어닝시즌의 출발이 좋습니다.
인플레 둔화 기대가 커지며 금리인상 확률이 낮아졌고요, 3대 지수는 상승마감했습니다.
주요 이슈들 살펴볼까요.
시장을 움직인 핵심 이슈들, 지금부터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6월 생산자물가지수도 예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헤드라인 PPI는 전월 대비 0.3% 하락했고, 전년 대비 상승률도 5.5%로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특히 PCE 산출에 적용되는 외래환자서비스는 0.2% 하락했고요.
나머지 자동차 보험 등도 보합에 머물며 물가우려를 눌렀습니다.
연준의 긴축 전망도 크게 낮아졌는데요.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7월 인상 확률은 이틀 전 42%에서 어제(15일) CPI 발표 이후 17%, 오늘(16일) PPI발표 이후 10%까지 떨어졌습니다.
이어서 워시의장의 상원 청문회 발언도 살펴볼까요?
연준의 독립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월가보다 실물경제와 최신 데이터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는데요.
또 시장이 점도표와 연준 메시지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연준 대신 공을 봐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발표된 CPI와 PPI에 대해서도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을 측정하기에는 불완전한 지표라고 평가했고요.
물가 지표가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정책 판단에 있어 더 넓은 데이터를 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어서 산업계 소식도 살펴보시죠.
오늘 중국 정부가 애플 AI의 중국 내 출시를 승인하기도 했죠, 이제 알리바바와 바이두에 애플 Ai가 탑재될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애플의 러브콜을 받는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는 IPO에 나섰습니다.
수요예측에서 무려 460배가 넘는 수요가 몰렸고요.
중국 역사상 두 번째로 큰 IPO 규모가 될 예정입니다.
그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과점해 온 메모리 시장, 어떤 변수가 생길지도 지켜보시죠.
한편 미국에서는 앤트로픽도 IPO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 JP모건이 투자자 면담을 주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앤트로픽은 이르면 10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오픈 AI보다 먼저 상장할 가능성이 크고요.
기업가치는 1조 달러 이상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다만 미국 정부의 수출통제와 소송 등 규제 리스크는 상장 과정의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갈등은 계속되는 모습입니다.
이란은 미국과 협상 계획이 없다며 국가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상대방이 먼저 약속을 위반할 경우, 이란도 종전 MOU 의무 이행을 중단하겠다고 경고했는데요.
미국은 닷새 연속 이란 군사시설을 공습했고, 공격은 낮 시간대까지 확대됐습니다.
다음 주까지 종전합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민간 인프라 공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중동 긴장은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늘장 주요 일정입니다.
우선 TSMC가 역대 최고 분기실적을 발표했죠.
오늘 밤에는 미국 6월 소매판매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발표됩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SNS로 예고한 대국민 연설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우리 시간으로 17일 오전입니다.
내일(17일) 국내증시는 제헌절 휴장으로 하루 쉬어가는데요.
이제 본격 실적발표들을 앞두고 자세한 전략 투자노하우에서 얘기 나눠보시죠.
뉴욕증시전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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