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원, 초복맞아 어르신 200명에 삼계탕 봉사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7.16 14:25
수정2026.07.16 15:37
한유원은 15일 서울 양천구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서 삼계탕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유원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 200여 명에게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배식했습니다. 현장에서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도 함께 전달됐습니다. 한유원의 복날 삼계탕 배식 봉사활동은 지난 2022년 시작돼 올해로 5년 차를 맞았습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지구 온난화 등으로 여름이 점점 더워지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보양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유원은 삼계탕 배식 외에도 6·25 참전용사를 위한 기부와 어버이날 효도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유원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ESG 경영 실천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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