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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공무원연금공단과 손잡고 퇴직자 금융 교육 나서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7.16 13:59
수정2026.07.16 14:02

[박현주 신한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왼쪽)이 16일 서울 강남구 공무원연금공단 스마트워크 대회의실에서 박재경 공무원연금공단 연금본부장과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오늘(16일) 공무원연금공단과 '퇴직공무원 AI(인공지능)·디지털 금융 역량 강화 및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퇴직공무원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과 홍보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신한은행은 AI·디지털 금융교육센터 '신한 학이재'를 활용해 퇴직공무원들이 AI와 디지털 금융을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체험형 금융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은행 관계자는 "금융소비자 보호와 디지털 포용을 위한 공공기관 협력을 지속 확대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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