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개미털기였나?” 외국인 이틀간 쓸어담자…개인 3.7조 샀는데, 오늘은 매도
SBS Biz
입력2026.07.16 13:13
수정2026.07.16 18:36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널뛰는 주가에 멀미가 날 지경입니다. 급등락을 거듭하면서 올 들어 사이드카만 37번 발동했습니다. 이달 들어선 이틀에 한번 꼴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빠질 만큼 빠졌다는 분석과 AI투자 붐에 경고음이 커졌다는 엇갈린 진단이 나옵니다. 한국은행은 3년 6개월 만에 금리를 올렸는데 이것은 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Q. 어제(15일) 코스피는 반도체주의 반등에 7200선으로 마감했는데요. 먼저 오늘(16일) 장 흐름부터 짚고 넘어가 볼까요?
Q. 오늘 한은 금통위에서 3년 6개월 만에 금리 인상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오늘 한은 금통위 주목할 내용들 짚어주실까요?
Q. 얼마 전 한은은 반도체 고점론에 대해 일축하며 과거 사이클과 다른 장기 호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당일 반도체 추가 언급 나오면 추가) 2027년에는 모르겠다더니 한은의 입장이 바뀐 이유는 무엇인가요?
Q. 예상 밑돈 미국의 CPI에도, 미국의 금리 인상론은 사드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연준의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Q. 어제 달러· 원 환율은, 8.3원 내린 1484.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최근 환율 하락의 이유는 무엇이고 환율 안정세를 이어 갈 수 있을까요?
Q. 통상 주식시장의 강세장은 금리 인상과 함께 막을 내린다는 인식이 강한데 사실인가요? 금리 인상기, 증시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하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널뛰는 주가에 멀미가 날 지경입니다. 급등락을 거듭하면서 올 들어 사이드카만 37번 발동했습니다. 이달 들어선 이틀에 한번 꼴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빠질 만큼 빠졌다는 분석과 AI투자 붐에 경고음이 커졌다는 엇갈린 진단이 나옵니다. 한국은행은 3년 6개월 만에 금리를 올렸는데 이것은 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Q. 어제(15일) 코스피는 반도체주의 반등에 7200선으로 마감했는데요. 먼저 오늘(16일) 장 흐름부터 짚고 넘어가 볼까요?
Q. 오늘 한은 금통위에서 3년 6개월 만에 금리 인상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오늘 한은 금통위 주목할 내용들 짚어주실까요?
Q. 얼마 전 한은은 반도체 고점론에 대해 일축하며 과거 사이클과 다른 장기 호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당일 반도체 추가 언급 나오면 추가) 2027년에는 모르겠다더니 한은의 입장이 바뀐 이유는 무엇인가요?
Q. 예상 밑돈 미국의 CPI에도, 미국의 금리 인상론은 사드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연준의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Q. 어제 달러· 원 환율은, 8.3원 내린 1484.7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최근 환율 하락의 이유는 무엇이고 환율 안정세를 이어 갈 수 있을까요?
Q. 통상 주식시장의 강세장은 금리 인상과 함께 막을 내린다는 인식이 강한데 사실인가요? 금리 인상기, 증시 투자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하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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