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AC, 美 엑셀러레이터와 국내 방산 스타트업 지원 MOU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7.16 09:41
수정2026.07.16 09:43
[한국투자증권 제공=연합뉴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는 '오리건 UAS 액셀러레이터'와 국내 방산·드론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MOU는 방산, 드론, 로보틱스, 민군 겸용 기술(듀얼 유즈) 분야의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을 위한 미국 현지 실증 및 투자 유치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오리건 UAS 액셀러레이터는 미국 오리건주 펜들턴을 거점으로 한 엑셀러레이터로, 무인항공시스템(UAS)·로보틱스·자율시스템·듀얼유즈에 특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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