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제헌절 남부지방 장맛비…주말엔 전국으로 확산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7.16 09:07
수정2026.07.16 13:21
[10일 소나기가 내리는 서울 명동 거리에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헌절이자 금요일인 17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충청 이남에는 장맛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남부에 20∼60㎜, 전북과 광주·전남에 30∼80㎜의 강수가 예상되고, 부산·울산·경남에 30∼80㎜, 대구·경북에 20∼60㎜, 제주도는 5∼30㎜가량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주말인 18일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으로 확산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보됐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한은 기준금리 3년 6개월 만에 인상…2.75%
- 2."내 월급 왜 이래"...7월부터 국민연금 더 떼간다? 얼마나?
- 3."1인당 20만원 또 드릴게요"…민생지원금 뿌린다는 '이곳'
- 4.삼성전자 최대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
- 5."3000만원 썼다" 다이소 선크림 폭로…알고보니 '대반전'
- 6.장중 170만원까지 떨어진 SK하닉…"300만원 되기 위해선"
- 7."이러니 증시가 못 버티지"…외국인 지난달 323억달러 뺐다
- 8.美서 30% 폭등한 SK하이닉스…국내 개미도 4천억 '베팅'
- 9.야근은 로봇이, 임금은 그대로? 현대차 파업 속 월급제 수술
- 10.눈물의 고별 할인…홈플러스 '반값 쇼핑' 북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