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 조선 콕 집었다…"한국기업 살펴볼 것"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7.16 06:52
수정2026.07.16 07:0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의 해군력 증강을 위한 조선 협력을 위해 한국과 다른 지역의 기업들을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5일 미 해군력 증강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우리는 한국과 다른 지역기업들은 선박 건조에 있어 협력하고 있다"면서 "지역 밖에서 만들어진 일부 선박도 구매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마이클 쿨터 한화디펜스USA 최고경영자 CEO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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