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 정점 지나…현 통화정책 적절"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7.16 05:43
수정2026.07.16 05:48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은 총재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현재의 통화정책이 물가를 낮추기에 적절한 수준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CNBC에 따르면 윌리엄스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었으며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점차 하락할 것으로 예상할 만한 고무적인 이유들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가와 관세, AI발 물가 압력이 완화돼, 올해 말 물가상승률이 3.25% 수준으로 낮아진 뒤, 오는 2028년에는 연준의 목표치인 2%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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