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호르무즈 항행 자유 위해 중립적 입장에서 협력"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7.15 05:38
수정2026.07.15 05:41
오만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항행의 자유 회복을 위해 철저히 중립적인 입장에서 당사국들과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오만 외무부는 성명에서 "해협 내 항행의 자유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당사국과 투명하고 중립적인 협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재확인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오만은 유엔 해양법 협약 당사국으로서 부여된 의무를 이행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내 월급 왜 이래"...7월부터 국민연금 더 떼간다? 얼마나?
- 2.삼성전자 최대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
- 3."이러니 증시가 못 버티지"…외국인 지난달 323억달러 뺐다
- 4."1인당 20만원 또 드릴게요"…민생지원금 뿌린다는 '이곳'
- 5.'잠이 보약' 영화도 눕고 낮잠도 자고…숙면 체험시대
- 6.눈물의 고별 할인…홈플러스 '반값 쇼핑' 북새통
- 7.야근은 로봇이, 임금은 그대로? 현대차 파업 속 월급제 수술
- 8.베트남서 전자담배 폈다간 날벼락…벌금이 '무려'
- 9.연예인 40억 아파트 당첨에…청년들 "부자 로또냐" 허탈
- 10.장중 170만원까지 떨어진 SK하닉…"300만원 되기 위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