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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그동안 번 돈 다 날아갔다, 더 못 버텨”…소폭 반등하자 개인 매도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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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7.14 13:27
수정2026.07.14 19:27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윤진 블랙퀀트에쿼티 대표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 ADR이 9% 넘게 급락하면서 공모가 부근까지 밀렸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은 뉴욕 증시에서 152 달러에 거래를 마쳐 공모가 149 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공모 물량의 7배가 몰렸던 투자 열기는 어디로 사라졌는지, ADR 상장으로 주가가 재평가될 것이라는 기대는 왜 무너진 건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윤진 블랙퀀트에쿼티 대표 모셨습니다. 



Q. 어제(13일) 코스피가 두 달 만에 7천 선이 붕괴되면서 삼성전자는 10%·SK하이닉스는 15% 급락했습니다. 오늘(14일) 장 흐름은 어떤가요? 

Q. 나스닥서 흥행 성공한 SK하이닉스에도 불구하고 어제 15% 폭락, 사상 최대 낙폭. 그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오늘장 흐름은 어떤지? 

Q. 200만 원 붕괴한 본주 SK하이닉스는 'ADR 매수-본주 공매도' 우려가 나왔습니다. 그 이유로 미국 현지 흥행에도 불구하고 외국계 기관의 'ADR 매수, 국내 본주 공매도' 차익거래 전략이 현실화하면서 수급에 직격탄을 맞은 것일까요? 

Q. 증권가에서는 삼전닉스에 대한 '중립 의견'·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나오고 있습니다. 고개 드는 삼전닉스 고점론 어떻게 봐야 하나요? 



Q. 반면 블룸버그는 "코스피, 금융위기 때보다 싸다"며 여전히 저평가 매력적인 투자 기회라고 했고 골드만삭스도 "매수 기회, 1만 2000피 간다" 며 지금이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라고 조언하며 지난달 초 제시했던 코스피 목표치 1만 2000을 유지했습니다. 

Q. 전일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14종 모두 일제히 신저가를 기록하며 음의 복리는 현실화 됐습니다. 이익 본 개인 투자자들은 있는 걸까요? 

Q. 15일 네덜란드 ASML을 시작으로 16일 대만 TSMC와 시게이트 등 이번 주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도 차례로 공개됩니다.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반도체주에 미칠 영향은? 

Q. 중앙은행의 긴축은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는데요 금리 변수가 시장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보시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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