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농협은행장 "생산적·포용금융, 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직원 격려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7.14 10:56
수정2026.07.14 10:57
[강태영 농협은행장, 현장 직원 소통 행사 (농협은행 제공=연합뉴스)]
NH농협은행은 어제(13일) 강태영 은행장이 생산적·포용금융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상품 및 규정·제도 업무 담당 직원들과 소통 행사를 갖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행사 참석자들은 업무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상품 경쟁력 제고와 제도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특히 상품 개발과 제도 운영 과정에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강태영 은행장은 "여러분의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농협은행의 미래 경쟁력을 만드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상품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AX(인공지능 전환) 기반의 업무 효율화를 통해 직원들이 역량을 더욱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내 월급 왜 이래"...7월부터 국민연금 더 떼간다? 얼마나?
- 2.삼성전자 최대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
- 3.덜 내고 덜 받는 국민연금…노후빈곤 OECD 최악
- 4.'잠이 보약' 영화도 눕고 낮잠도 자고…숙면 체험시대
- 5.눈물의 고별 할인…홈플러스 '반값 쇼핑' 북새통
- 6.베트남서 전자담배 폈다간 날벼락…벌금이 '무려'
- 7.야근은 로봇이, 임금은 그대로? 현대차 파업 속 월급제 수술
- 8.靑 "레버리지 ETF, 필요시 보완…F4 회의서 살펴보고 대응"
- 9.연예인 40억 아파트 당첨에…청년들 "부자 로또냐" 허탈
- 10.고속도로 휴게소 비싸다 이젠 옛말?...커피도 2천원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