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호르무즈 사태' 악화 가능성…연준 추가 긴축 나서나?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7.14 05:58
수정2026.07.14 07:08
■ 모닝벨 '증시전략' -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Q. 뉴욕증시는 중동 긴장이 커지는 가운데 반도체주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오늘(14일) 장 하락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이란 재봉쇄·반도체 매도세에 하락…유가 폭등
- 다우 138p 하락…AI주 경계심, 나스닥 1.55%↓
- 국제유가 9%대 급등…인플레이션 우려 속 금 가격 하락
- '월가 공포지수' VIX, 14%대 급등 17선 돌파
- 亞 시장 반도체 종목들 부진, 뉴욕증시 반도체주도 하락
- 엔비디아 3%대 하락…AMD·브로드컴·마이크론 등 약세
- SK하이닉스 ADR, 9.32% 하락한 152.35달러
- 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씨게이트테크놀로지 줄줄이 하락
- 美 메모리 반도체 ETF 'DRAM' 9.11% 떨어져
- 美 10년물 국채금리 4.624%, 2년물 4.281%
- 트럼프 "이틀 내리 이란 공습…MOU는 시험이었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강행…이란 항구 봉쇄"
- 美, 해협 수호자 선언…국제해사기구 "법적 근거 없어"
- 이란 제외 모든 국가 호르무즈 해협 자유롭게 이용 가능
- 美-이란 공습 재개,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항 급감
- 통항 차질 장기화, 운송 비용 상승·공급망 부담 고조
- 부과대상·징수 방식·실제 호송 범위 등 내용은 미공개
- 호르무즈 해협, 전 세계 원유 물동량 약 20% 통과
- 이란, 2월 말 군사작전 이후 협상력 높이기 위해 봉쇄
- 호르무즈 통항 돈 받겠다는 트럼프, 전쟁 재개 임박?
- 美 '20% 통행료' 맞불…해협 경색·혼란 가중 불가피
- 종전 MOU 핵심 조건이던 이란 해상봉쇄 해제도 파기
- 트럼프 "16일 저녁 대국민연설"…이란 관련 발언 주목
Q. 중동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국제유가가 단번에 9% 넘게 치솟았습니다.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오늘 밤 CPI가 관건이죠?
- '호르무즈 사태' 악화 가능성…연준 추가 긴축 나서나?
- 월러 이사 "인플레 높다면 가까운 시일내 긴축 검토"
- 물가 자극 요인 관세·에너지 가격 상승·AI발 수요 등
- "성급한 금리인상 안 돼…늦어지는 실수 반복도 안 돼"
- 노동시장 여전히 견조, 기대 인플레이션도 안정적 유지
- 오늘 밤 美 6월 CPI 발표 주시…"둔화할 것" 예상
- "인플레이션 확신 위해선 몇 달간 추가적인 둔화 필요"
- 7월 FOMC, 워시 첫 정책 시험대…금리 공방 확대
- 워시, 추가 데이터 기다릴까? 선제적 금리인상 나설까?
- 인하 배경이던 노동시장 안정…유가·관세 등 인플레 압박
- CME 페드워치, 7월 금리인상 가능성 43.3% 반영
Q. SK하이닉스 ADR은 오늘부터 정식 티커 'SKHY'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온전하게 거래된 첫날인데, 9% 넘게 급락했어요? 어제(13일) 국내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한 여파일까요?
- SK하이닉스 ADR, 정규 거래 첫날 9% 급락…왜?
- 13일부터 임시티커 떼고 정식티커 'SKHY'로 거래
- 거래 이틀째 152.35달러 마감…공모가 소폭 웃돌아
- "급등 도파민 후 기대치 리셋"…본주 급락 여파 작용
- ADR 프리미엄 이견…5~10% 수준 VS 최대 30%
- 관건은 달러 기반 접근성·지수 편입 기대감 작용 여부
- 밸류에이션 측면 마이크론과 비교…PER 절반 수준
- 미국선 첫날 13% 폭등했는데…"국내 상승 여력 제한"
- "美-韓 괴리율과 외국인 투자자 수급 탓" 복합적 작용
- 국내 반도체주 하반기 반등 재료로 '주주환원' 꼽혀
- SK하닉 ADR 연계 레버리지 ETF 13∼14일 봇물
- 흥행몰이 성공한 데뷔전, 주요 지수 편입 시점 주목
- 다음 관문은 지수 편입…나스닥100, 올해 12월 유력
- SK하닉, SOX·ICE 반도체지수 편입은 늦어질 전망
Q. SK하이닉스 ADR과 국내 본주와 괴리율은 높은 상황인데요. 괴리율 축소 가능할까요?
- "TSMC도 상장초 ADR 혼란"…SK하이닉스 주가는?
- SK하이닉스 ADR 22만8천원…본주는 184만5천원
- ADR 가치는 본주와 연동되나 美 시장 프리미엄 나타나
- 기존 국장 본주 매도, 나스닥 ADR 직접 매수 선택
- 달러로 ADR 편하게 거래…자금 일부 美로 이동 가능성
- 외국계 기관, 'ADR 매수·본주 공매도' 전략 거론
- 본주와 ADR 상호전환 주요…글로벌 반도체 실적도 관건
- ADR 흥행 불구 급락…"TSMC처럼 리레이팅 가능성"
- "중장기적 본주의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 대만 보통주-미국 ADR의 가격 엇박자 타며 혼란 겪어
Q. 어제 오후 대만 TSMC가 6월 매출을 내놨습니다. 월간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어요? 반도체 고점론이 제기되고 있지만 실적만 보면 여전히 견조한 것 같은데요? 16일 실적 발표에서 어떤 부분에 주목해야 할까요?
- TSMC, 월·분기·상반기 '트리플 신기록'…거품론은?
-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 매출 역대 최고치
- TSMC 6월 매출 20.8조…상반기 매출 113조원
- 상반기 기준 처음 2조대만달러 돌파, 35.6% 증가
- AI·고성능컴퓨팅 수요 덕분…엔비디아·AMD 주문 꾸준
- 16일 2분기 실적 발표로 관심 이동…매출증가율 관건
- 달러 기준 매출 증가율, '30% 이상' 전망 웃돌 것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65.5~67.5% 웃돌 가능성
- 설비투자 확대 여부 관심사…520억~560억달러 수준
- 2나노·3나노 공정 증설 앞당겨 투자 규모 확대 가능성
Q. 어제 코스피는 그야말로 패닉장세였습니다. 8% 넘게 급락하면서 7000선 아래로 추락했는데요. 어제의 급락,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SK하이닉스 ADR 효과도 없었어요? 셀온으로 봐야 할까요?
- 코스피, '패닉셀'에 7000선 붕괴…어디까지 떨어지나
- 코스피 6806.93 마무리…2개월만에 7000선 이탈
- 반도체 급락…매도 사이드카·서킷 브레이커 연이어 발동
- 기관·외인 동반 '팔자'…삼전닉스 10% 이상 '추락'
- SK하이닉스, ADR 성공적 데뷔에도 15.4% 폭락
- SK하이닉스 주가, 한달여만에 200만원선 무너져
- 최고가 대비 하이닉스 38%·삼성전자 32% 각각 하락
-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평균전망치 "크게 밑돌 것"
- 한국투자證, SK하이닉스 영업익 60.4조…전망 65조
- 올해·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기존대비 9%·11% 하향
- SK하이닉스 시총 8689억달러…'1조달러 클럽' 이탈
- 코스닥, 외인 매도세에 4%대 약세…799.36 마감
Q. 삼전닉스가 급락하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일제히 상장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최고점 대비 66% 급락한 수준인데요. 여기서 더 떨어지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건지, 당국에선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요?
-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일제히 신저가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초종목 日수익률 2배 추종
- 삼전닉스 주가 급락, 손실 폭도 일반 주식보다 확대
- 반도체 업황·이익 방향성 훼손 아닌 단기 이벤트 소멸
- 높아진 실적 기대치·레버리지 포지션 정리 반영된 조정
- 200만원 깨진 SK하닉 레버리지 ETF 20% 급락
- 시장 뒤흔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대책 마련 속도
- 김용범 정책실장, F4 시장상황 점검회의서 "고민 중"
- 금융당국, 지난 10일 자산운용사에 '보완책' 주문
- 오는 15일 금융위 대통령 업무보고 예정…대책발표 임박
- 레버리지 ETF 교육강화·예탁금 평잔기준 현실안 꼽혀
- 레버리지배수 조정·하루 회전율 제한 등 강경책 거론
Q. 어찌됐든 반도체 고점론과 상관없이 반도체가 많이 올라왔고 쏠림이 워낙 심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비중 덜어내기는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요. 실제로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기술주 비중을 줄이고 게임과 에너지, 소비재 등으로 갈아타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삼전닉스·TSMC 비중 너무 컸다…'탈 AI쏠림' 시작
- 삼전닉스·TSMC 아시아 반도체 3사 반년새 시총 2배
- 브라질·남아공 다 합쳐도 SK하이닉스 시총보다 작아
- 과도한 쏠림에 위험 신호 경계…블랙록 "차익실현할 때"
- 글로벌 자산운용사 기술주 비중축소…게임·소비재 등 이동
- 삼전닉스·TSMC, MSCI 신흥지수 30% 이상 차지
- S&P500 지수에서 'M7'이 차지하는 비중과 맞먹어
- AI 관련 반도체주의 등락, 신흥국 증시 전체를 좌우
- AI 투자 지속성 의문 확대, 신흥국 증시 변동성 최고
Q. 오늘은 시장이 또 어떻게 출렁일지 걱정이 앞섭니다. 지금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투자심리가 무너진 상황이라.. 어떤 조언을 주시겠어요? 증권가에서는 아직 하락장 아니다, 2차 상승 준비 기간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는데 믿어도 될까요?
- 주도주 차익실현이 증시 전반의 투매로…오늘 장 대응은?
- 주도주 차익실현+거시경제 악재 겹쳐 투자심리 무너져
- 공포가 휩쓴 코스피 "지금이 바닥이다"…반등론 '솔솔'
- "반도체 쏠림·캐펙스 우려는 아직 이르다"…공포 장세
- 2027년 3분기 빅테크 투자 정점 통과 논란 나올 듯
- 펀더멘털 훼손 없는 과도한 조정,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
- 증권가 "하락장 시작 아니다, 2차 상승 준비 기간"
- CPI·빅테크 실적 등 코스피 상승 추세 재개의 분수령
- 美 물가 압력 둔화 확인 시 채권금리·달러화 하락 전환
- 7월 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美 빅테크 실적 발표
- AI 산업·반도체 업황 불확실성 완화…실적 개선 기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뉴욕증시는 중동 긴장이 커지는 가운데 반도체주 매도세가 집중되면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오늘(14일) 장 하락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이란 재봉쇄·반도체 매도세에 하락…유가 폭등
- 다우 138p 하락…AI주 경계심, 나스닥 1.55%↓
- 국제유가 9%대 급등…인플레이션 우려 속 금 가격 하락
- '월가 공포지수' VIX, 14%대 급등 17선 돌파
- 亞 시장 반도체 종목들 부진, 뉴욕증시 반도체주도 하락
- 엔비디아 3%대 하락…AMD·브로드컴·마이크론 등 약세
- SK하이닉스 ADR, 9.32% 하락한 152.35달러
- 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씨게이트테크놀로지 줄줄이 하락
- 美 메모리 반도체 ETF 'DRAM' 9.11% 떨어져
- 美 10년물 국채금리 4.624%, 2년물 4.281%
- 트럼프 "이틀 내리 이란 공습…MOU는 시험이었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강행…이란 항구 봉쇄"
- 美, 해협 수호자 선언…국제해사기구 "법적 근거 없어"
- 이란 제외 모든 국가 호르무즈 해협 자유롭게 이용 가능
- 美-이란 공습 재개,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항 급감
- 통항 차질 장기화, 운송 비용 상승·공급망 부담 고조
- 부과대상·징수 방식·실제 호송 범위 등 내용은 미공개
- 호르무즈 해협, 전 세계 원유 물동량 약 20% 통과
- 이란, 2월 말 군사작전 이후 협상력 높이기 위해 봉쇄
- 호르무즈 통항 돈 받겠다는 트럼프, 전쟁 재개 임박?
- 美 '20% 통행료' 맞불…해협 경색·혼란 가중 불가피
- 종전 MOU 핵심 조건이던 이란 해상봉쇄 해제도 파기
- 트럼프 "16일 저녁 대국민연설"…이란 관련 발언 주목
Q. 중동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국제유가가 단번에 9% 넘게 치솟았습니다.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오늘 밤 CPI가 관건이죠?
- '호르무즈 사태' 악화 가능성…연준 추가 긴축 나서나?
- 월러 이사 "인플레 높다면 가까운 시일내 긴축 검토"
- 물가 자극 요인 관세·에너지 가격 상승·AI발 수요 등
- "성급한 금리인상 안 돼…늦어지는 실수 반복도 안 돼"
- 노동시장 여전히 견조, 기대 인플레이션도 안정적 유지
- 오늘 밤 美 6월 CPI 발표 주시…"둔화할 것" 예상
- "인플레이션 확신 위해선 몇 달간 추가적인 둔화 필요"
- 7월 FOMC, 워시 첫 정책 시험대…금리 공방 확대
- 워시, 추가 데이터 기다릴까? 선제적 금리인상 나설까?
- 인하 배경이던 노동시장 안정…유가·관세 등 인플레 압박
- CME 페드워치, 7월 금리인상 가능성 43.3% 반영
Q. SK하이닉스 ADR은 오늘부터 정식 티커 'SKHY'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온전하게 거래된 첫날인데, 9% 넘게 급락했어요? 어제(13일) 국내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한 여파일까요?
- SK하이닉스 ADR, 정규 거래 첫날 9% 급락…왜?
- 13일부터 임시티커 떼고 정식티커 'SKHY'로 거래
- 거래 이틀째 152.35달러 마감…공모가 소폭 웃돌아
- "급등 도파민 후 기대치 리셋"…본주 급락 여파 작용
- ADR 프리미엄 이견…5~10% 수준 VS 최대 30%
- 관건은 달러 기반 접근성·지수 편입 기대감 작용 여부
- 밸류에이션 측면 마이크론과 비교…PER 절반 수준
- 미국선 첫날 13% 폭등했는데…"국내 상승 여력 제한"
- "美-韓 괴리율과 외국인 투자자 수급 탓" 복합적 작용
- 국내 반도체주 하반기 반등 재료로 '주주환원' 꼽혀
- SK하닉 ADR 연계 레버리지 ETF 13∼14일 봇물
- 흥행몰이 성공한 데뷔전, 주요 지수 편입 시점 주목
- 다음 관문은 지수 편입…나스닥100, 올해 12월 유력
- SK하닉, SOX·ICE 반도체지수 편입은 늦어질 전망
Q. SK하이닉스 ADR과 국내 본주와 괴리율은 높은 상황인데요. 괴리율 축소 가능할까요?
- "TSMC도 상장초 ADR 혼란"…SK하이닉스 주가는?
- SK하이닉스 ADR 22만8천원…본주는 184만5천원
- ADR 가치는 본주와 연동되나 美 시장 프리미엄 나타나
- 기존 국장 본주 매도, 나스닥 ADR 직접 매수 선택
- 달러로 ADR 편하게 거래…자금 일부 美로 이동 가능성
- 외국계 기관, 'ADR 매수·본주 공매도' 전략 거론
- 본주와 ADR 상호전환 주요…글로벌 반도체 실적도 관건
- ADR 흥행 불구 급락…"TSMC처럼 리레이팅 가능성"
- "중장기적 본주의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 대만 보통주-미국 ADR의 가격 엇박자 타며 혼란 겪어
Q. 어제 오후 대만 TSMC가 6월 매출을 내놨습니다. 월간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어요? 반도체 고점론이 제기되고 있지만 실적만 보면 여전히 견조한 것 같은데요? 16일 실적 발표에서 어떤 부분에 주목해야 할까요?
- TSMC, 월·분기·상반기 '트리플 신기록'…거품론은?
-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 매출 역대 최고치
- TSMC 6월 매출 20.8조…상반기 매출 113조원
- 상반기 기준 처음 2조대만달러 돌파, 35.6% 증가
- AI·고성능컴퓨팅 수요 덕분…엔비디아·AMD 주문 꾸준
- 16일 2분기 실적 발표로 관심 이동…매출증가율 관건
- 달러 기준 매출 증가율, '30% 이상' 전망 웃돌 것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65.5~67.5% 웃돌 가능성
- 설비투자 확대 여부 관심사…520억~560억달러 수준
- 2나노·3나노 공정 증설 앞당겨 투자 규모 확대 가능성
Q. 어제 코스피는 그야말로 패닉장세였습니다. 8% 넘게 급락하면서 7000선 아래로 추락했는데요. 어제의 급락,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SK하이닉스 ADR 효과도 없었어요? 셀온으로 봐야 할까요?
- 코스피, '패닉셀'에 7000선 붕괴…어디까지 떨어지나
- 코스피 6806.93 마무리…2개월만에 7000선 이탈
- 반도체 급락…매도 사이드카·서킷 브레이커 연이어 발동
- 기관·외인 동반 '팔자'…삼전닉스 10% 이상 '추락'
- SK하이닉스, ADR 성공적 데뷔에도 15.4% 폭락
- SK하이닉스 주가, 한달여만에 200만원선 무너져
- 최고가 대비 하이닉스 38%·삼성전자 32% 각각 하락
-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평균전망치 "크게 밑돌 것"
- 한국투자證, SK하이닉스 영업익 60.4조…전망 65조
- 올해·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기존대비 9%·11% 하향
- SK하이닉스 시총 8689억달러…'1조달러 클럽' 이탈
- 코스닥, 외인 매도세에 4%대 약세…799.36 마감
Q. 삼전닉스가 급락하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일제히 상장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최고점 대비 66% 급락한 수준인데요. 여기서 더 떨어지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건지, 당국에선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요?
-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일제히 신저가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초종목 日수익률 2배 추종
- 삼전닉스 주가 급락, 손실 폭도 일반 주식보다 확대
- 반도체 업황·이익 방향성 훼손 아닌 단기 이벤트 소멸
- 높아진 실적 기대치·레버리지 포지션 정리 반영된 조정
- 200만원 깨진 SK하닉 레버리지 ETF 20% 급락
- 시장 뒤흔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대책 마련 속도
- 김용범 정책실장, F4 시장상황 점검회의서 "고민 중"
- 금융당국, 지난 10일 자산운용사에 '보완책' 주문
- 오는 15일 금융위 대통령 업무보고 예정…대책발표 임박
- 레버리지 ETF 교육강화·예탁금 평잔기준 현실안 꼽혀
- 레버리지배수 조정·하루 회전율 제한 등 강경책 거론
Q. 어찌됐든 반도체 고점론과 상관없이 반도체가 많이 올라왔고 쏠림이 워낙 심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비중 덜어내기는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요. 실제로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기술주 비중을 줄이고 게임과 에너지, 소비재 등으로 갈아타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삼전닉스·TSMC 비중 너무 컸다…'탈 AI쏠림' 시작
- 삼전닉스·TSMC 아시아 반도체 3사 반년새 시총 2배
- 브라질·남아공 다 합쳐도 SK하이닉스 시총보다 작아
- 과도한 쏠림에 위험 신호 경계…블랙록 "차익실현할 때"
- 글로벌 자산운용사 기술주 비중축소…게임·소비재 등 이동
- 삼전닉스·TSMC, MSCI 신흥지수 30% 이상 차지
- S&P500 지수에서 'M7'이 차지하는 비중과 맞먹어
- AI 관련 반도체주의 등락, 신흥국 증시 전체를 좌우
- AI 투자 지속성 의문 확대, 신흥국 증시 변동성 최고
Q. 오늘은 시장이 또 어떻게 출렁일지 걱정이 앞섭니다. 지금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투자심리가 무너진 상황이라.. 어떤 조언을 주시겠어요? 증권가에서는 아직 하락장 아니다, 2차 상승 준비 기간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는데 믿어도 될까요?
- 주도주 차익실현이 증시 전반의 투매로…오늘 장 대응은?
- 주도주 차익실현+거시경제 악재 겹쳐 투자심리 무너져
- 공포가 휩쓴 코스피 "지금이 바닥이다"…반등론 '솔솔'
- "반도체 쏠림·캐펙스 우려는 아직 이르다"…공포 장세
- 2027년 3분기 빅테크 투자 정점 통과 논란 나올 듯
- 펀더멘털 훼손 없는 과도한 조정, 밸류에이션 매력 확대
- 증권가 "하락장 시작 아니다, 2차 상승 준비 기간"
- CPI·빅테크 실적 등 코스피 상승 추세 재개의 분수령
- 美 물가 압력 둔화 확인 시 채권금리·달러화 하락 전환
- 7월 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美 빅테크 실적 발표
- AI 산업·반도체 업황 불확실성 완화…실적 개선 기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내 월급 왜 이래"...7월부터 국민연금 더 떼간다? 얼마나?
- 2."성수대교 램프 내려 앉았다" 시민 신고 빗발치자…서울시 결국
- 3.이래도 진짜 안살래?…유럽선 7000만원, 한국선 3750만원
- 4.기초연금 못받는 노인 175만명…"스마트폰 신청 어려워"
- 5.삼성전자 최대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
- 6.덜 내고 덜 받는 국민연금…노후빈곤 OECD 최악
- 7.'잠이 보약' 영화도 눕고 낮잠도 자고…숙면 체험시대
- 8.눈물의 고별 할인…홈플러스 '반값 쇼핑' 북새통
- 9.베트남서 전자담배 폈다간 날벼락…벌금이 '무려'
- 10.靑 "레버리지 ETF, 필요시 보완…F4 회의서 살펴보고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