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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란혁명수비대 안보위협 단체로 지정 추진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7.14 05:39
수정2026.07.14 05:48

[런던에서 이란 혁명수비대에 반대하는 시위에 나선 사람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영국 정부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보고 금지 단체로 지정할 방침입니다.



이는 영국 민주주의에 대한 외국의 개입이나 사보타주, 공격, 첩보행위 등의 국가적 위협을 막기 위한 것으로, 지정된 단체에는 강력한 권한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지정된 금지 단체를 대신해 방화 등 사보타주 행위를 수행한 사람은 최고 종신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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