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2천367억' 강남 신사동 부지 매입…부동산 개발 추진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7.13 18:23
수정2026.07.13 18:33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갤러리아백화점 제공=연합뉴스)]
한화갤러리아가 부동산 개발 부지 확보 차원에서 강남구 신사동 소재 토지를 2천367억 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화갤러리아는 이번 양수와 관련해 "부동산 개발사업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를 기대한다"고 13일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하나자산신탁과 오는 14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양수 기준일등기예정일은 오는 9월 11일입니다.
지난 8일 계약금 237억 원을 지급했고, 잔금 2천130억 원은 오는 9월 11일 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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