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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200만닉스 붕괴' SK하이닉스 대폭락의 날…본주 공매도 덮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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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7.13 13:17
수정2026.07.13 18:40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컨설팅 본부장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에 성공하면 국내 본주도 훈풍을 받을 것이라는 희망은 일단 오늘은 허무한 꿈으로 끝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은 상장 당일 국내 본주보다 16% 높게 거래를 마쳤는데 본주가 오르기는커녕 폭락세를 보이고 있죠. ADR이 신주를 발행하는 형태여서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 우려가 반영된 건지, 아니면 외국인들이 ADR을 사는 대신 본주를 던지는 건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컨설팅 본부장 모셨습니다. 



Q. 먼저 오늘 코스피와 반도체주 주가 흐름은 어떤가요? 

Q. SK하이닉스가 지난 금요일 나스닥에 상장됐습니다, TSMC처럼 역김치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이 제기됐었는데 주가는 어땠습니까? 

Q. 최태원 회장의 업황 판단은요? 

Q. 한국투자,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이하 60조요?



Q. 이번 주 월가에서 최소 6개의 SK하이닉스 ADR 레버리지 ETF가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데 하이닉스의 변동성 더 확대되는 것 아닌가요? 

Q. 일본 니혼게이자이가, 글로벌 반도체주 급등락 주범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라고 주목했습니다. 두 분은 동의하시나요? 

Q.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가 증시 변동성을 증폭시킨다는 지적이 나오자 김용범 정책실장이 보완대책을 시사했죠?

Q. 호실적·ADR 상장에도 삼전·닉스의 변동성은 높아만 가는데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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