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따라잡기] 중동 리스크 재점화 국제유가•원자재 향방은?
SBS Biz
입력2026.07.13 13:17
수정2026.07.13 18:46
■ 원자재 따라잡기 -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원
지난 7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LNG 운반선 피격 사건이 발생한 이후 미국과 이란의 공습과 보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유가상승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13일)은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원과 함께 원자재 시장 동향에 대해 짚어보겠습니다.
Q. 지난 11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당분간 봉쇄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미국은 이란이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놓고 충돌하고 있습니다. 오늘 wti와 브렌트유 모두 3%대 급등했는데요, 현재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 이란 봉쇄 선언에 미국은 공습 재개…국제유가 '출렁'
- "호르무즈 닫았다"는 이란…"통항 열려 있다"는 미국
- 이란 해협 봉쇄 선언에 美 공습…확전엔 선 그은 트럼프
- 이란 원유 수출 거점 '카르그섬'…美, 공격 대상 제외
- 호르무즈 전면 폐쇄…이란 "호르무즈 주권 지킬 것"
- 美 "이란, 호르무즈해협 통제 못한다…미군 배치·대비"
- 하메네이 장례 종료…후속 협상 일정 재조율 가능성
- 미군 "이란에 추가공습…호르무즈 상선 공격역량 약화"
- 정유업계, 호르무즈 긴장 최고조에 '예의주시'
- 이란, 민간 유조선 공격으로 군사 충돌 재점화
- 미국, 이란산 원유 제재 면제 중단·군사시설 타격
Q. 휴전 상황에서도 상선 피격이 발생한 만큼, 이후에 휴전이나 합의가 이뤄진다고 해도 안심하고 운항을 재개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언제쯤 전쟁 이전처럼 완전히 정상화될 수 있을까요?
- "호르무즈 해협, 공급망으로 신뢰 잃어가고 있어"
- "긴장 완화되도 공급망 신뢰 회복에 상당한 시간 필요"
- "긴장 사태 진정되더라도 정상화는 더딜 전망"
- 이란, 하메네이 장례 중 상선 2척에 미사일 발사
- "휴전 국면에서 선박 공격…해운사들 신뢰 훼손"
- 홍해 사태 이후 해협 통행량↓…고운임비 희망봉 통행량↑
- "신뢰 잃은 공급망, 과거로 회귀하기 어려워"
- 호르무즈 의존도 줄이는 사우디…홍해 송유관 증설 추진
- UAE "호르무즈 우회 송유관 공정 50% 완료"
- UAE "호르무즈 의존도 '제로' 추진"
- 골드만삭스 "호르무즈 정상화해도 전쟁 전 70% 한계"
- 미·이란 재충돌에 호르무즈 해상운송 급감…하루 13척
- 호르무즈 해협, 전쟁 전 하루 선박 100척 이상 통과
- 협상 휴전 기간, 선박 통행량 하루 평균 30∼50척
Q. OPEC+가 5개월 연속 증산을 결정했습니다. 공급 확대가 이어지는 만큼 유가 안정에 대한 기대도 나오고 있는데요. 하반기 국제유가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OPEC+, 5개월 연속 '증산'…하반기 유가 전망은?
- "산유국 원유 조달 난항…OPEC+ 증산 의미 없어"
- 하반기, 유가 단순 재고 기준 배럴당 80~85달러
- 현재 아시아 지역 국가의 수요 억제·비축유 방출 조치
- 수요 억제 정책·전략비축유 방출…국제유가 상승세 제한
- 美 전략비축유 43년 만 최저…러우 전쟁 때보다 낮아
- 바닥 보이는 美비축유…국제 유가 '안전판' 실종
- OECD 비상 석유 재고, 1990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
- "호르무즈 정상화 지연, 유가 상방 압력 확대 불가피"
- OPEC+, 5개월 연속 증산…내년 원유 공급과잉 우려도
- 뒤늦게 반영될 유동성…유가, 내년 사상 최고치 예상
Q. 최근 구리와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 가격이 조정을 거친 뒤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새로운 상승 사이클이 시작됐다는 시각도 나와요,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 AI발 수요 급증하는데…비철금속 공급 부족
- "구리·알루미늄,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 재개 예상"
- "수요보다 공급·후반영 유동성에 의한 상승일 것"
- 구리, 광산 개발 부재로 정광 구리 함량 지속 미달
- 세계 최대 정련 구리 생산국 中…글로벌 공급망 장악
- "알루미늄 공급, 中 정부 규제로 생산 확대 어려워"
- 中 신규 알루미늄 제련소 증설 요건 강화·공급 관리
- "비철금속, 금 가격 흐름 뒤따르는 경향 있어"
- 비철금속,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 여력 존재
Q. 2차전지 핵심 원자재인 리튬 가격은 아직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전기차 수요 회복과 함께 리튬 가격도 반등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 전기차 회복·ESS 수요 커지는데…리튬값 반등할까?
- 리튬, 뒤늦은 유동성 반영…내년 상반기까지 상승 예상
- 중국, 내년부로 2차전지 수출 증치세 환급 폐지
- 소재·셀 생산 등 수직계열화 구조의 中 2차전지 생산 기업
- "배터리 수이겅 악화 시 광산 감산…원자재 공급 하락"
- 中 전략광물 국가 비출 대상으로…리튬 공급에 위협적
- 中 최대 리튬 생산지 ‘장시성’…공급량 10% 감소 효과
- 리튬, 유동성 12개월 후행…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상승
- 리튬 유동성 반영 시 투기 수요↑…광산 감산·ESS 명분
Q. 올해 2월 온스당 5천2백 달러까지 올랐던 금 현물 가격이 6월에는 4천 달러 수준까지 내려오며 큰 폭의 조정을 받았는데요. 자금이 AI 관련 자산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더라고요. 상반기 금 가격 조정의 주요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4000달러 위협하는 금값…투자 매력도 떨어졌나?
- "금 가격 조정, 물가·금리 상승으로 헷지 수요 약화"
- 헷지 자산인 금…화폐 가치 하락 시 자산 가치 방어
- 러시아·이란 등 저가 원유 활용해 생산 비용 낮추던 中
- 中 생산자물가 상승 시 다른 나라 수입 물가 상승으로 귀결
-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장기금리 상승 시 금값 부담
- 호르무즈 충돌에도 금값 하락…금리 변수에 밀렸다
Q. 6월 한 달간 국제 금 현물 가격은 10% 넘게 급락했는데요. 중국 중앙은행은 오히려 금 매입을 늘리며 20개월 연속 보유량을 확대했습니다. 가격이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중국이 금을 꾸준히 사들이는 이유가 뭘까요?
- 中, 금값 폭락에도 금 보유량 늘리는 이유는?
- 中, 생산자물가 상승·부동산 경기 침체로 낮은 금리
- 외환보유고 내 달러화 자산 많은 中…포폴 다변화 필요
- "中 금 매입, 금값 견인보다 전략적 선택으로 접근"
- 中 중앙은행, 2024년 11월부터 꾸준히 금 매입
- 글로벌 IB, 금값 단기 전망치 일제히 하향 조정
- 금, 美 국채·달러화 강세 때 투자 매력 하락
- JP모건, 4분기 금값 목표치 6000달러→4500달러
- JP모건 "중앙은행 금 매입 기조 굳건…실물 수요 회복될 것"
- JP모건 "일시적 박스권…장기적 우상향 추세 꺾인 것 아냐"
Q. 최근 기상이변으로 농산물 가격이 심상치 않습니다. 앞으로 농산물 가격은 어떻게 보시나요?
- 해수면 온도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아지는 '슈퍼 엘니뇨'
- 동태평양 연안 일대 강우량 증가…대두·옥수수 작황 개선
- 엘니뇨 상태, 서태평양 연안 일대 강우량 급감
- "원당·커피·코코아 등 소프트 자산 상승 불가피"
- 코코아, 일년 내내 수확, 엘니뇨 피해 가장 큰 농산물
- 여름철 엘니뇨 공습 관측에…농산물 ETN '들썩'
- 전쟁보다 무서운 폭염…식품업계 덮친 '기후플레이션'
- 물폭탄과 극심한 가뭄…'슈퍼 엘니뇨'가 부른 재난 양극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7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LNG 운반선 피격 사건이 발생한 이후 미국과 이란의 공습과 보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유가상승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13일)은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원과 함께 원자재 시장 동향에 대해 짚어보겠습니다.
Q. 지난 11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당분간 봉쇄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미국은 이란이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놓고 충돌하고 있습니다. 오늘 wti와 브렌트유 모두 3%대 급등했는데요, 현재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 이란 봉쇄 선언에 미국은 공습 재개…국제유가 '출렁'
- "호르무즈 닫았다"는 이란…"통항 열려 있다"는 미국
- 이란 해협 봉쇄 선언에 美 공습…확전엔 선 그은 트럼프
- 이란 원유 수출 거점 '카르그섬'…美, 공격 대상 제외
- 호르무즈 전면 폐쇄…이란 "호르무즈 주권 지킬 것"
- 美 "이란, 호르무즈해협 통제 못한다…미군 배치·대비"
- 하메네이 장례 종료…후속 협상 일정 재조율 가능성
- 미군 "이란에 추가공습…호르무즈 상선 공격역량 약화"
- 정유업계, 호르무즈 긴장 최고조에 '예의주시'
- 이란, 민간 유조선 공격으로 군사 충돌 재점화
- 미국, 이란산 원유 제재 면제 중단·군사시설 타격
Q. 휴전 상황에서도 상선 피격이 발생한 만큼, 이후에 휴전이나 합의가 이뤄진다고 해도 안심하고 운항을 재개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언제쯤 전쟁 이전처럼 완전히 정상화될 수 있을까요?
- "호르무즈 해협, 공급망으로 신뢰 잃어가고 있어"
- "긴장 완화되도 공급망 신뢰 회복에 상당한 시간 필요"
- "긴장 사태 진정되더라도 정상화는 더딜 전망"
- 이란, 하메네이 장례 중 상선 2척에 미사일 발사
- "휴전 국면에서 선박 공격…해운사들 신뢰 훼손"
- 홍해 사태 이후 해협 통행량↓…고운임비 희망봉 통행량↑
- "신뢰 잃은 공급망, 과거로 회귀하기 어려워"
- 호르무즈 의존도 줄이는 사우디…홍해 송유관 증설 추진
- UAE "호르무즈 우회 송유관 공정 50% 완료"
- UAE "호르무즈 의존도 '제로' 추진"
- 골드만삭스 "호르무즈 정상화해도 전쟁 전 70% 한계"
- 미·이란 재충돌에 호르무즈 해상운송 급감…하루 13척
- 호르무즈 해협, 전쟁 전 하루 선박 100척 이상 통과
- 협상 휴전 기간, 선박 통행량 하루 평균 30∼50척
Q. OPEC+가 5개월 연속 증산을 결정했습니다. 공급 확대가 이어지는 만큼 유가 안정에 대한 기대도 나오고 있는데요. 하반기 국제유가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OPEC+, 5개월 연속 '증산'…하반기 유가 전망은?
- "산유국 원유 조달 난항…OPEC+ 증산 의미 없어"
- 하반기, 유가 단순 재고 기준 배럴당 80~85달러
- 현재 아시아 지역 국가의 수요 억제·비축유 방출 조치
- 수요 억제 정책·전략비축유 방출…국제유가 상승세 제한
- 美 전략비축유 43년 만 최저…러우 전쟁 때보다 낮아
- 바닥 보이는 美비축유…국제 유가 '안전판' 실종
- OECD 비상 석유 재고, 1990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
- "호르무즈 정상화 지연, 유가 상방 압력 확대 불가피"
- OPEC+, 5개월 연속 증산…내년 원유 공급과잉 우려도
- 뒤늦게 반영될 유동성…유가, 내년 사상 최고치 예상
Q. 최근 구리와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 가격이 조정을 거친 뒤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새로운 상승 사이클이 시작됐다는 시각도 나와요,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 AI발 수요 급증하는데…비철금속 공급 부족
- "구리·알루미늄,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 재개 예상"
- "수요보다 공급·후반영 유동성에 의한 상승일 것"
- 구리, 광산 개발 부재로 정광 구리 함량 지속 미달
- 세계 최대 정련 구리 생산국 中…글로벌 공급망 장악
- "알루미늄 공급, 中 정부 규제로 생산 확대 어려워"
- 中 신규 알루미늄 제련소 증설 요건 강화·공급 관리
- "비철금속, 금 가격 흐름 뒤따르는 경향 있어"
- 비철금속, 내년 상반기까지 상승 여력 존재
Q. 2차전지 핵심 원자재인 리튬 가격은 아직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전기차 수요 회복과 함께 리튬 가격도 반등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 전기차 회복·ESS 수요 커지는데…리튬값 반등할까?
- 리튬, 뒤늦은 유동성 반영…내년 상반기까지 상승 예상
- 중국, 내년부로 2차전지 수출 증치세 환급 폐지
- 소재·셀 생산 등 수직계열화 구조의 中 2차전지 생산 기업
- "배터리 수이겅 악화 시 광산 감산…원자재 공급 하락"
- 中 전략광물 국가 비출 대상으로…리튬 공급에 위협적
- 中 최대 리튬 생산지 ‘장시성’…공급량 10% 감소 효과
- 리튬, 유동성 12개월 후행…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상승
- 리튬 유동성 반영 시 투기 수요↑…광산 감산·ESS 명분
Q. 올해 2월 온스당 5천2백 달러까지 올랐던 금 현물 가격이 6월에는 4천 달러 수준까지 내려오며 큰 폭의 조정을 받았는데요. 자금이 AI 관련 자산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더라고요. 상반기 금 가격 조정의 주요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4000달러 위협하는 금값…투자 매력도 떨어졌나?
- "금 가격 조정, 물가·금리 상승으로 헷지 수요 약화"
- 헷지 자산인 금…화폐 가치 하락 시 자산 가치 방어
- 러시아·이란 등 저가 원유 활용해 생산 비용 낮추던 中
- 中 생산자물가 상승 시 다른 나라 수입 물가 상승으로 귀결
-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장기금리 상승 시 금값 부담
- 호르무즈 충돌에도 금값 하락…금리 변수에 밀렸다
Q. 6월 한 달간 국제 금 현물 가격은 10% 넘게 급락했는데요. 중국 중앙은행은 오히려 금 매입을 늘리며 20개월 연속 보유량을 확대했습니다. 가격이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중국이 금을 꾸준히 사들이는 이유가 뭘까요?
- 中, 금값 폭락에도 금 보유량 늘리는 이유는?
- 中, 생산자물가 상승·부동산 경기 침체로 낮은 금리
- 외환보유고 내 달러화 자산 많은 中…포폴 다변화 필요
- "中 금 매입, 금값 견인보다 전략적 선택으로 접근"
- 中 중앙은행, 2024년 11월부터 꾸준히 금 매입
- 글로벌 IB, 금값 단기 전망치 일제히 하향 조정
- 금, 美 국채·달러화 강세 때 투자 매력 하락
- JP모건, 4분기 금값 목표치 6000달러→4500달러
- JP모건 "중앙은행 금 매입 기조 굳건…실물 수요 회복될 것"
- JP모건 "일시적 박스권…장기적 우상향 추세 꺾인 것 아냐"
Q. 최근 기상이변으로 농산물 가격이 심상치 않습니다. 앞으로 농산물 가격은 어떻게 보시나요?
- 해수면 온도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아지는 '슈퍼 엘니뇨'
- 동태평양 연안 일대 강우량 증가…대두·옥수수 작황 개선
- 엘니뇨 상태, 서태평양 연안 일대 강우량 급감
- "원당·커피·코코아 등 소프트 자산 상승 불가피"
- 코코아, 일년 내내 수확, 엘니뇨 피해 가장 큰 농산물
- 여름철 엘니뇨 공습 관측에…농산물 ETN '들썩'
- 전쟁보다 무서운 폭염…식품업계 덮친 '기후플레이션'
- 물폭탄과 극심한 가뭄…'슈퍼 엘니뇨'가 부른 재난 양극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내 월급 왜 이래"...7월부터 국민연금 더 떼간다? 얼마나?
- 2."성수대교 램프 내려 앉았다" 시민 신고 빗발치자…서울시 결국
- 3.이래도 진짜 안살래?…유럽선 7000만원, 한국선 3750만원
- 4.기초연금 못받는 노인 175만명…"스마트폰 신청 어려워"
- 5.덜 내고 덜 받는 국민연금…노후빈곤 OECD 최악
- 6.삼성전자 최대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
- 7.SK하닉 美 ADR 상장 임박…증시·환율 촉각
- 8."갑자기 3억을 어디서 빌리나"…KB 주담대 극약처방
- 9.'잠이 보약' 영화도 눕고 낮잠도 자고…숙면 체험시대
- 10.눈물의 고별 할인…홈플러스 '반값 쇼핑' 북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