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중동 긴장 고조에 재건 기대 약화…건설주 향방은?
SBS Biz 송영민
입력2026.07.13 09:36
수정2026.07.13 13:10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Q. 지난 금요일, 잠 안 자고 확인한 분들 많을 겁니다.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 그야말로 성공적이었는데요. 이 반가운 소식에 한 달 가까이 조정장을 이어가던 국내 증시에도 활기가 도는 듯한 모습입니다?
Q. 지난주 코스피가 7200선까지 밀리면서, 증권사에서 금융위기 수준의 극심한 저평가 영역이다. 이런 얘기가 많았는데요. 반등 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일단 지금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재개된 점이 투심을 계속 짓누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Q. 외국인 행보가 중요해 보인단 얘기도 하더라고요? ADR이 급등하면서 이를 토대로 외국인 매수세가 본주에 유입되면, 코스피 강세도 진행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있던데요. 최근 외국인은 삼전닉스를 팔아치우며 비중을 줄이는 방향이었잖습니까?
Q. 그래도 SK하이닉스 ADR 흥행으로 반도체 투자심리는 개선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본주에 미칠 영향은 어떨지, 또 이번 주 AI 투자 사이클 지속성을 확인시켜줄 이벤트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던데요. 이를 소화하며 반도체주, 다시 한번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을지요?
Q. 지난 금요일,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 흐름이 좋았고요. 이 삼성전자보다 더 크게 뛴 게 장비주를 포함한 소부장주인데요. 최근 투톱에 대한 쏠림이 완화되고 밸류체인 전반에 온기가 도는 듯한 모습도 보여요? 그렇다면 지금 구간에서 소부장주는 어떻게 보세요?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이후 많이 올랐다가 또 조정을 받기도 했는데요.
Q. AI 시대 핵심 승부처는 다름 아닌 전력이다. 이런 얘기도 많습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전력망이 가장 큰 병목이 되고 있기도 하던데요. 그래서 지금 원전도 뛰고 ESS 관련주도 뛰고 전력설비주도 뛰고 있잖습니까? 두루 괜찮다 보시는지, 아니면 이 중에서도 특별히 괜찮게 보는 섹터가 있을지요?
Q. 지금 건설주 역시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죠. 그런데 중동발 긴장감 재고조로 재건 기대감은 사실 약해진 상황이잖아요? 이런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건설 기대감으로 건설주가 상승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요?
Q. 은행주, 증권주 등 금융주도 강셉니다. 특히 증권주의 경우 한참 달리다가 꽤 크게 조정을 받았잖습니까? 사실 코스피가 9천선을 뚫어낼 때도 증권주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는데, 2분기 실적 시즌, 시동을 다시 걸지.. 금융주 안에선 어느 쪽이 투자 매력이 높다 보세요?
Q. 코스닥은, 과매도 구간이었단 인식 때문이었을지 800선 이탈 후 지난 금요일강하게 반등했는데요. 앞으로의 움직임이 과연 어떨지요?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이며 승강제 도입이며 코스닥 활성화를 위한 것들은 많아 보이는데요. 지난번, 코스닥은 높은 실적과 낮은 금리가 필요하다. 이런 얘길 해주셨잖습니까? 그럼 정책 기대감만으로는 코스닥이 반등세를 이어가기엔 한계가 있을 거라 보세요?
Q. 중동 분쟁이 다시 불붙는 가운데, 미국증시는 이번 주 기업들 실적과 6월 물가 지표도 동시에 발표될 예정인데요.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는 무엇일지, 서학개미들은 지금 시점에선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지난 금요일, 잠 안 자고 확인한 분들 많을 겁니다.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 그야말로 성공적이었는데요. 이 반가운 소식에 한 달 가까이 조정장을 이어가던 국내 증시에도 활기가 도는 듯한 모습입니다?
Q. 지난주 코스피가 7200선까지 밀리면서, 증권사에서 금융위기 수준의 극심한 저평가 영역이다. 이런 얘기가 많았는데요. 반등 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일단 지금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재개된 점이 투심을 계속 짓누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Q. 외국인 행보가 중요해 보인단 얘기도 하더라고요? ADR이 급등하면서 이를 토대로 외국인 매수세가 본주에 유입되면, 코스피 강세도 진행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있던데요. 최근 외국인은 삼전닉스를 팔아치우며 비중을 줄이는 방향이었잖습니까?
Q. 그래도 SK하이닉스 ADR 흥행으로 반도체 투자심리는 개선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본주에 미칠 영향은 어떨지, 또 이번 주 AI 투자 사이클 지속성을 확인시켜줄 이벤트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던데요. 이를 소화하며 반도체주, 다시 한번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을지요?
Q. 지난 금요일,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 흐름이 좋았고요. 이 삼성전자보다 더 크게 뛴 게 장비주를 포함한 소부장주인데요. 최근 투톱에 대한 쏠림이 완화되고 밸류체인 전반에 온기가 도는 듯한 모습도 보여요? 그렇다면 지금 구간에서 소부장주는 어떻게 보세요?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이후 많이 올랐다가 또 조정을 받기도 했는데요.
Q. AI 시대 핵심 승부처는 다름 아닌 전력이다. 이런 얘기도 많습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전력망이 가장 큰 병목이 되고 있기도 하던데요. 그래서 지금 원전도 뛰고 ESS 관련주도 뛰고 전력설비주도 뛰고 있잖습니까? 두루 괜찮다 보시는지, 아니면 이 중에서도 특별히 괜찮게 보는 섹터가 있을지요?
Q. 지금 건설주 역시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죠. 그런데 중동발 긴장감 재고조로 재건 기대감은 사실 약해진 상황이잖아요? 이런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건설 기대감으로 건설주가 상승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요?
Q. 은행주, 증권주 등 금융주도 강셉니다. 특히 증권주의 경우 한참 달리다가 꽤 크게 조정을 받았잖습니까? 사실 코스피가 9천선을 뚫어낼 때도 증권주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는데, 2분기 실적 시즌, 시동을 다시 걸지.. 금융주 안에선 어느 쪽이 투자 매력이 높다 보세요?
Q. 코스닥은, 과매도 구간이었단 인식 때문이었을지 800선 이탈 후 지난 금요일강하게 반등했는데요. 앞으로의 움직임이 과연 어떨지요?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이며 승강제 도입이며 코스닥 활성화를 위한 것들은 많아 보이는데요. 지난번, 코스닥은 높은 실적과 낮은 금리가 필요하다. 이런 얘길 해주셨잖습니까? 그럼 정책 기대감만으로는 코스닥이 반등세를 이어가기엔 한계가 있을 거라 보세요?
Q. 중동 분쟁이 다시 불붙는 가운데, 미국증시는 이번 주 기업들 실적과 6월 물가 지표도 동시에 발표될 예정인데요.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는 무엇일지, 서학개미들은 지금 시점에선 어떻게 접근하는 게 좋을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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