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美-이란 강대강 대치…MOU 이전 상황으로 돌아가나?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7.13 06:01
수정2026.07.13 07:07
■ 모닝벨 '증시전략'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주말 사이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됐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다시 확산하는 양상인데, 최악을 염두에 둬야 할까요?
- 美-이란 강대강 대치…MOU 이전 상황으로 돌아가나?
- 호르무즈 인근 컨테이너선 공격 화재…선원들 구명정 대피
- 이란 "미승인 항로로 해협 통과 시도…경고 무시" 주장
- 미군, 이란의 레이더·발사시설·미사일 기지 등 공격
- 美 국방장관 "형편 없는 선택을 했다…대가 치를 것"
- 지난달 종전 MOU 체결, 호르무즈 통항조건 두고 충돌
- 이란군 "호르무즈 전면 봉쇄"…미군은 공습으로 맞대응
- 엉성하게 채택한 MOU 체제의 근본적인 '한계' 노출
- 신뢰없는 美-이란 '치킨게임'…확전 시 큰 타격 불가피
- 11월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이란과 전면전 재개 부담
- 이란도 유리한 MOU 체제 무너지면 실익 있느냐 의문
- 이란·오만 회담…"오만, 남북 2개 항로 제안"
Q.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사실상 멈춘 상태로 돌아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또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데요? 또 이번 주 미국 6월 CPI, 워시 의장 의회 반기 보고도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이란 봉쇄 선언에 미국은 공습 재개…호르무즈 또 막히나
- 지난달 MOU 체결에도, 호르무즈 갈등으로 충돌 반복
- 호르무즈 봉쇄 조치로 국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 확대
- 국제유가 상승+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가능성 제기
- 금융시장은 전면전 가능성 '제한적'…국제유가 상승 미미
- '일시적 군사 충돌 vs. 장기적 분쟁 확대' 판단불가
- 국제유가 상승 지속될 경우 인플레이션 압력 다시 고조
- 이번 주 발표되는 美 6월 CPI·PPI 시장 관심 집중
- 美 6월 CPI 전월비 0.1% 하락 예상…기저효과 탓
- 앞서 4월과 5월의 물가 상승률 워낙 높아 오히려 하락
- 물가 예상 수준 부합한다면 연준 통화정책 전망 유지
- CME 페드워치, 9월 금리인상 가능성 69.0% 반영
- 워시, 상·하원 청문회 출석, 통화정책 견해 밝힐 것
Q.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주가가 13% 가까이 폭등하면서 월가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외신들도 극찬했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 SK하이닉스 화려한 데뷔…외신도 "가장 뜨거운 투자처"
- SK하이닉스, 나스닥 무데에 화려하게 입성…13% 급등
- 공모가 149달러 훌쩍 뛰어넘은 170달러로 거래 시작
- 장중 177달러 찍고 13% 오른 168.01달러 마감
- 최태원 회장, CNBC·블룸버그 TV 방송 잇따라 출연
- 외신들 '화려한 데뷔'·'역사적인 데뷔' 등 표현 사용
- SK하이닉스, '40조 잭팟'…뉴욕증시 역사 새로 썼다
- ADR 첫날 13% 급등…알리바바 넘어 외국 기업 최대
- 외신 "SK하닉, AI 메모리 시대 연 역사적 데뷔"
-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 역시 SK하이닉스 집중 조명
Q. SK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면서 최근 제기된 반도체 슈퍼사이클 비관론이 주춤하는 모습인데요. 과연 비관론을 잠재울 수 있을까요?
- 모건스탠리 등 비관적 시각은 여전한데요?
- 나스닥行 SK하닉, 반도체 슈퍼사이클 비관론 잠재울까?
- 반도체 슈퍼사이클 비관론 아닌 신중론…변수 극복 중요
- 지난주 SK하이닉스·삼성전자 급등락 반복 불안한 모습
- 모건스탠리 "메모리 업종, '정점 변화율'에 근접했다"
- D램 가격의 전년대비 상승률, 1분기 고점에서 둔화 중
- 반도체 주가 현재 실적보다 미래 '변화율'에 더 민감
- 지금의 견조한 D램 가격 '마지막 불꽃'이자 정점 신호
- 최태원 회장 "반도체 넘어 AI 서비스 기업 되겠다"
- 현지 인터뷰서 글로벌 투자자에 AI 반도체 청사진 공개
- "고객들 현지생산 요구"…美에 메모리 공장 건설도 시사
- 액면분할 가능성도 시사…"요청이 오면 검토할 수도"
Q.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효과로 국내 본주 가격도 크게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옵니다. 과연 본주 가격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과거 TSMC 사례를 들어 신중론도 만만치 않은데요?
- 나스닥 흥행, 침체된 국내 본주에 강력한 돌파구 될까?
- "SK하닉, ADR 발행해서 가격 제대로 받는건 호재"
- 하이닉스 주식의 밸류에이션도 조금 높아질 수 있는 여지
- 美선 이미 252만원…하이닉스, 오늘 250만원 갈까?
- 나스닥 첫날 168.01달러…공모가보다 12.8% 상승
- 본주 환산가 252만3천원…국내 종가보다 15.7%↑
- 1997년 美상장한 대만 TSMC, 격차 좁혀지지 않아
- TSMC도 美서 두자릿수 웃돈…본주 즉시 추종은 별개
- 단기적으로 ADR-본주 차이 벌어지는 괴리 현상 발생
- 글로벌 시장서 인정 받은 몸값, 돌아오기까지는 변수多
- "락업 해제·환율 변동 등 여전히 넘어야 할 산 많다"
- ADR 흥행, 재평가 신호지만 상승 보증서는 아니다
Q. 최근 환율이 1500원 안팎까지 내려왔습니다. SK하이닉스 미국 상장으로 국내로 들여올 막대한 달러 자금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있는데요. 환율에 미치는 영향 어떻게 보세요?
- 나스닥 상장한 SK하이닉스, 고환율 구원투수 될까?
- SK하이닉스가 국내로 들여올 막대한 '달러 자금' 기대
- ADR 상장, 265억달러 자금조달…14일 회사에 납입
- 신주 발행→美 투자자 달러로 매수→실제 달러 자금 유입
- 고공행진 달러·원 환율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 기대
- SK하이닉스, 조달 자금 상당분 국내 설비투자에 사용
- 국내 설비투자에는 달러 아닌 원화 필요…"달러 매도"
- 7월 중하순부터 환전 시작, 8∼9월까지 이어질 수도
- 하루 일정 규모씩 달러 매도…상승 압력 억제 효과 기대
- 환전, 공모대금 납입되는 14일 이후부터 본격화 기대
Q. 이번 주 뉴욕증시는 대형 은행들을 시작으로 실적 발표가 본격화됩니다. 2분기 실적시즌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 美 은행주 시작, 2분기 실적시즌 돌입…관전 포인트는?
- 골드만삭스·JP모건·BofA·웰스파고·씨티 등 실적발표
- 신용카드·대출 동향 등 美 소비·금융시장 건전성 확인
- 넷플릭스·블랙록·존슨앤드존슨 등 주요 기업들 실적 발표
- 2분기 S&P500 기업 순익 전년비 23.7%↑ 전망
-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ASML, 대만 TSMC 주목
- 삼성전자 실적 이후 커진 '피크아웃' 논쟁 해소 관건
- AI 투자의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공포 심리 진정될까
Q. 지난주 7천선 사수도 위태로웠던 코스피는 금요일에 반등해 장중 7700선까지 올라섰습니다. 지난주 보였던 공포의 조정세는 일단락 된 걸까요? 시장 판단 어떻게 하십니까?
- 금융위기 때보다 싸진 코스피, 이번 주 반등 이어질까?
- 코스피 7000선 사수 위태…한때 7700선까지 반등
- 지난주 코스피 7.57% 하락…7475.94로 장 마감
- 중기 추세선으로 볼 수 있는 50일 이동평균선 하회
- 외국인 매도세 둔화…8~9일 순매수·10일 매도 제한적
- SK하이닉스 ADR 상장 '성공적'…국내증시 상방 압력
- "코스피, 현재 역사적 밸류에이션 저평가 국면 위치"
- 중요 지지선 하회한 코스피, 추세 반전까진 시간 필요
- 2분기 실적시즌 돌입, 코스피 상승 탄력 강화 기대
- 2분기 반도체 제외한 업종, 수출주 등 실적 호조 예상
- 수급적 측면 변동성 장세 가능성…"이후 유의미한 반등"
- 빅테크 실적 발표까진 시간 남아 단기 수급 이탈 가능성
- NH투자 이번 주 코스피 밴드 6900~7900선 제시
- 美 CPI·한은 금통위, 금리 방향 가를 분수령 예상
- 7월 금통위 금리인상 유력…관건은 '연속 인상' 시그널
- 신현송, 물가·성장·환율·부동산 등 인상 필요성 강조
- 반도체 호황·부동산 랠리에 8월까지 연속 인상론 유지
- 일각에선 유가 하락·원화 반등 등 8월 관망론도 부상
Q. 이번 주 시장의 시선은 역시나 다시 반도체로 향할 전망입니다. ASML에 이어 TSMC 등 반도체 기업 실적이 나오는데요. 국내 반도체주에 미치는 영향은? 반도체 고점론을 씻어낼까요?
- 15일 ASML·16일 TSMC 실적…반도체 고점론은?
- ASML 수주 잔고·가이던스, TSMC 설비투자 주목
- ASML·TSMC 실적…'반도체 고점론' 가늠할 시험대
- 코스피 순이익 전망치 24조원 상향…IT·반도체에 집중
- ASML·TSMC 견조한 실적 시 반도체 고점론 상쇄
Q. 그렇다면 이번 주 반도체 투톱 매수로 대응해도 될까요?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렸다가 들어가야 할까요?
- '금융위기'급 저평가…변동성 활용 분할 매수 구간이다?
- 반도체 쏠림, 레버리지 투자 청산 겹쳐 코스피 급락
- 펀더멘털 문제 아닌 투심 위축으로 수급 충격 악순환
- 반도체 중심 변동성 지속될 것…"작은 호재에도 급반전"
- 코스피 12개월 PER 6.17배, 금융위기 6.27배
- 이번 주 2분기 실적 시즌 본격화…분위기 반전 기대감
- 삼선전자-하이닉스 분기·연간 실적 전망도 상향 조정 중
- 반도체분 아니라 반도체 제외 업종·수출주 호실적 예상
Q. 최근 반도체 대형주가 주춤하는 사이 엔터테인먼트, 레저, 화장품, 은행주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에 집중됐던 자금이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는 순환매 흐름이 나타났는데 어떤 부분을 주목해서 봐야 할까요?
- 반도체 급락 속 엔터·은행주로 번진 순환매…판단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이달 들어 15~18% 하락
- 삼전닉스 코스피 시가총액 합산 비중 52.62% 육박
- 코스피50 지수 13.50%↓…소형주는 0.79% 상승
- 오락·문화 7.78%·코스피200 금융 6.90% 강세
- 하이브 14.78% 급등…개별 성장 동력 종목으로 이동
- 섬유·의류,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지수 등 상승세
- 대형주 급락 속 실적 안정성·상대적 저평가 종목 차별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주말 사이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됐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다시 확산하는 양상인데, 최악을 염두에 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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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인근 컨테이너선 공격 화재…선원들 구명정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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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도 유리한 MOU 체제 무너지면 실익 있느냐 의문
- 이란·오만 회담…"오만, 남북 2개 항로 제안"
Q.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사실상 멈춘 상태로 돌아가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또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데요? 또 이번 주 미국 6월 CPI, 워시 의장 의회 반기 보고도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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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MOU 체결에도, 호르무즈 갈등으로 충돌 반복
- 호르무즈 봉쇄 조치로 국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 확대
- 국제유가 상승+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가능성 제기
- 금융시장은 전면전 가능성 '제한적'…국제유가 상승 미미
- '일시적 군사 충돌 vs. 장기적 분쟁 확대' 판단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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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4월과 5월의 물가 상승률 워낙 높아 오히려 하락
- 물가 예상 수준 부합한다면 연준 통화정책 전망 유지
- CME 페드워치, 9월 금리인상 가능성 69.0% 반영
- 워시, 상·하원 청문회 출석, 통화정책 견해 밝힐 것
Q.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주가가 13% 가까이 폭등하면서 월가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외신들도 극찬했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 SK하이닉스 화려한 데뷔…외신도 "가장 뜨거운 투자처"
- SK하이닉스, 나스닥 무데에 화려하게 입성…13% 급등
- 공모가 149달러 훌쩍 뛰어넘은 170달러로 거래 시작
- 장중 177달러 찍고 13% 오른 168.01달러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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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40조 잭팟'…뉴욕증시 역사 새로 썼다
- ADR 첫날 13% 급등…알리바바 넘어 외국 기업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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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 역시 SK하이닉스 집중 조명
Q. SK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면서 최근 제기된 반도체 슈퍼사이클 비관론이 주춤하는 모습인데요. 과연 비관론을 잠재울 수 있을까요?
- 모건스탠리 등 비관적 시각은 여전한데요?
- 나스닥行 SK하닉, 반도체 슈퍼사이클 비관론 잠재울까?
- 반도체 슈퍼사이클 비관론 아닌 신중론…변수 극복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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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 "메모리 업종, '정점 변화율'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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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효과로 국내 본주 가격도 크게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옵니다. 과연 본주 가격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과거 TSMC 사례를 들어 신중론도 만만치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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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 주식의 밸류에이션도 조금 높아질 수 있는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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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첫날 168.01달러…공모가보다 12.8% 상승
- 본주 환산가 252만3천원…국내 종가보다 15.7%↑
- 1997년 美상장한 대만 TSMC, 격차 좁혀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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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적으로 ADR-본주 차이 벌어지는 괴리 현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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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락업 해제·환율 변동 등 여전히 넘어야 할 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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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환율이 1500원 안팎까지 내려왔습니다. SK하이닉스 미국 상장으로 국내로 들여올 막대한 달러 자금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있는데요. 환율에 미치는 영향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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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난주 7천선 사수도 위태로웠던 코스피는 금요일에 반등해 장중 7700선까지 올라섰습니다. 지난주 보였던 공포의 조정세는 일단락 된 걸까요? 시장 판단 어떻게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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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 지지선 하회한 코스피, 추세 반전까진 시간 필요
- 2분기 실적시즌 돌입, 코스피 상승 탄력 강화 기대
- 2분기 반도체 제외한 업종, 수출주 등 실적 호조 예상
- 수급적 측면 변동성 장세 가능성…"이후 유의미한 반등"
- 빅테크 실적 발표까진 시간 남아 단기 수급 이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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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주 시장의 시선은 역시나 다시 반도체로 향할 전망입니다. ASML에 이어 TSMC 등 반도체 기업 실적이 나오는데요. 국내 반도체주에 미치는 영향은? 반도체 고점론을 씻어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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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렇다면 이번 주 반도체 투톱 매수로 대응해도 될까요?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렸다가 들어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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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분 아니라 반도체 제외 업종·수출주 호실적 예상
Q. 최근 반도체 대형주가 주춤하는 사이 엔터테인먼트, 레저, 화장품, 은행주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에 집중됐던 자금이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는 순환매 흐름이 나타났는데 어떤 부분을 주목해서 봐야 할까요?
- 반도체 급락 속 엔터·은행주로 번진 순환매…판단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이달 들어 15~18% 하락
- 삼전닉스 코스피 시가총액 합산 비중 52.62% 육박
- 코스피50 지수 13.50%↓…소형주는 0.79% 상승
- 오락·문화 7.78%·코스피200 금융 6.90% 강세
- 하이브 14.78% 급등…개별 성장 동력 종목으로 이동
- 섬유·의류,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지수 등 상승세
- 대형주 급락 속 실적 안정성·상대적 저평가 종목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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