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 강경파' 그레이엄 의원 별세…트럼프 "진정한 애국자"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7.13 05:35
수정2026.07.13 05:46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치적 동맹이자 공화당 내 대표적 외교·안보 강경파였던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이 향년 71세로 별세했습니다.
그레이엄 의원실은 현지시간 12일 성명에서 그가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레이엄 의원은 2003년부터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대표해 온 4선 상원의원으로 트럼프의 입장을 적극 지지해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레이엄 의원은 진정한 애국자였다"고 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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