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대형 GA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7.10 17:47
수정2026.07.10 17:47
협약식은 지난달 26일 열렸고,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 및 자율점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예방 및 처리 ▲개인정보보호 및 관리 체계 고도화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양사는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추가로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KGA 에셋은 2009년 설립돼 지난해 기준 설계사 9213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사와 GA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금융소비자 보호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GA 업계와 건전한 보험 영업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성수대교 램프 내려 앉았다" 시민 신고 빗발치자…서울시 결국
- 2.이걸 5천원에 산다고?…다이소 품절대란 뭐길래?
- 3.美,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등에 전투함·급유함 타진
- 4."이거 안 들면 진짜 손해"…연 19% 적금에 234만명 몰렸다
- 5.타는 순간 성공했구나 '그 차'…국민 세단의 귀환
- 6.기초연금 못받는 노인 175만명…"스마트폰 신청 어려워"
- 7.삼전, 오늘 3445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예고…성과급 받는 DX는 반발
- 8.보조금 탈락 '날벼락'…직접 쏘겠다는 중국 전기차
- 9."어! 단골 호프집 어디갔어?"…20년 장수가게도 못 버텼다
- 10.SK하닉 美 ADR 상장 임박…증시·환율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