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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그치자마자 주말 최고 38도 무더위, 열대야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7.10 15:26
수정2026.07.10 16:47

[폭염 속 이동하는 시민들 (사진=연합뉴스)]

장맛비가 그치자마자 주말에는 한낮 기온이 최고 38도까지 치솟으면서 폭염특보 확대와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토요일인 11일은 아침 최저기온 21~26도, 낮 최고기온 29~37도입니다. 

일요일인 12일은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30~38도까지 오름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다음주 월요일인 13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30~38도까지 치솟을 전망입니다. 경북 내륙의 기온이 38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되며, 충청 34도, 서울 33도 등이 예보됐습니다. 

당분간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전국 대부분 지역 산지를 제외한 곳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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