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ADR 상장 앞두고 하이닉스 반등…코스피는 상승
SBS Biz
입력2026.07.09 15:53
수정2026.07.09 16:42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증시 인사이트' - 문서진 시너지인사이트랩 대표, 정경민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팀장
롤러코스터 장세, 현기증 장세 등 국내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을 표현하는 말이 참 많은데요. 오늘(9일)이 딱 그런 날이었습니다. 상승과 하락을 오가며 말 그대로 '출렁인' 하루였어요? 지수의 움직임을 볼 때마다 많이 혼란하셨을 오늘, 주목할 점과 함께 대응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시너지인사이트랩 문서진 대표,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정경민 팀장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오랜만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동반 상승했습니다. 특히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했고, 오전에는 삼성전자부터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반등한 점이 긍정적이었던 것 같아요? 현지시간 10일, 우리 시간으로는 11일 밤 SK하이닉스 ADR이 나스닥에 상장합니다. ADR 공모에 모집 물량의 7배가 넘는 청약 수요가 몰렸다는 소식도 있었고, UBS도 한국 상장 본주 말고 미국 상장 ADR을 사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ADR 상장 첫날부터 국내 투자자들도 많이 몰릴 것 같아요? 코스닥, 오전에는 800선을 회복했지만 장 마감까지 힘을 내기에는 역부족이었나 봅니다. 로봇주, 통신장비주도 강세를 보이는 등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섹터가 반등했지만 그래도 오전의 반등에는 반도체 소부장이 힘을 크게 보탠 듯해요?
- ADR 상장 앞두고 하이닉스 반등…코스피는 상승
- 한국시간 23일 테슬라 24일 인텔 실적 발표
- 한국시간 23일 구글 모회사 알파벳 실적 발표
- 한국시간 30일 메타 31일 아마존·애플 실적 발표
- 현지시간 10일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 예정
- 오는 29일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발표·컨퍼런스콜
- 오는 30일 삼성전자 2분기 확정실적 발표·컨퍼런스콜
- 로이터 "삼전닉스레버리지·반도체 쏠림…코스피에 악영향"
- 모건스탠리 "메모리 업황, 이미 정점에 달하고 있어"
- 모건스탠리 "하이퍼스케일러에 메모리社 실적 좌우"
- 모건스탠리 "빅테크 AI투자 줄며 메모리수요 감소할것"
- 메리츠證 "메모리 공급, 수요 증가 따라잡기 역부족"
- 메리츠證 "메모리 업황, 사이클상 아직 중반도 아냐"
- 하나證 "메타 클라우드 사업에 AI칩 수요 더 늘 것"
- 하나證 "벌써 AI 칩 수요 약화 걱정하는 건 과해"
- 삼성전자 2분기 잠정 매출 171조·영업익 89.4조원
- 삼성전자 2분기 잠정 매출 전년비 129.3% 증가
-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영업익 89.4조원…"역대 최대"
-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영업익 전년비 1810.3% 증가
- 삼성전자 2분기 잠정 영업익, '25년의 두 배 넘어
- 성과급 제외 전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100조원 상회
- 삼성전자 DS부문, 전사 영업익 대부분 차지할 전망
- 삼성전자, 최대 메모리 생산능력으로 수요 증가 수혜
-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출하…고부가 비중↑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엔비디아 2~4월 수치 넘어
- 엔비디아 올해 2~4월 영업이익 81.8조원 기록
- 삼성전자, 성과급 충당…실질 영업익 100조원 상회
- 삼성전자 DS 상반기 성과급, 기본급의 최대 100%
- 삼성전자 DX 상반기 성과급, 기본급의 최대 75%
- 카운터포인트 "2분기 메모리 시장 규모 약 350조원"
- 삼성전자, 주요 고객사에 HBM4E 12단 샘플 납품
- 삼성전자 "HBM4E 신뢰성 테스트 수율 70% 이상"
- 하이닉스, ADR 상장으로 최대 43조원 조달 예정
- 하이닉스 ADR, 최대 1779만주 신주로 발행
- 하이닉스 ADR 공모 청약, 모집 물량 7배 이상 몰려
- 하이닉스 ADR 청약 마감…"주문액만 260조원"
- 美 SEC "하이닉스 ADR 1주, 보통주 10분의 1로"
- 하이닉스 ADR, 10일 티커 SKHYV로 조건부 거래 시작
- 하이닉스 ADR, 13일 정규 거래서 SKHY로 티커 변경
-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주요 경영진과 미국행
- 최태원 회장, 하이닉스 ADR 상장일 나스닥서 오프닝 벨
- 최태원 회장, 상장 기념식서 글로벌 투자자와 소통 예정
- 최태원 회장, 美서 주요 고객사와 협력 방안 논의 예정
- 최태원 회장, 美서 하이닉스 경쟁력·성장전략 설명 예정
- 최태원 회장 방미 기간 엔비디아 등과 회동 가능성도
- AI 메모리칩 베어마켓 진입…고점대비 20% 넘게 하락
- UBS "하이닉스 ADR 사고 韓상장 보통주 매도하라"
- UBS "하이닉스 ADR 매수·韓 보통주 매도는 당연"
- 키움證 "삼성전자 목표주가 39만원으로 하향 조정"
- 키움證 "하반기 이후 메모리 가격 상승세 둔화 가능성"
- 키움證 "삼성전자, 이익 증가율 둔화 가능성도 존재"
- KB證 "삼성전자 목표주가 60만원으로 상향 조정"
- KB證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이어질 것"
- KB證 "하이닉스 ADR 상장…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확대"
- KB證 "하이닉스 본주·ADR 밸류 동시 재평가 기대감"
- 코스닥, 오늘(9일) 장중 급등하며 한때 800선 회복
-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실적·정책 모멘텀 기대감 여전
- 이재용 회장, 선밸리 콘퍼런스 참가 위해 미국행
- 이재용 회장, 파운드리사업부장과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
- 선밸리 콘퍼런스, 메타·구글·애플·오픈AI CEO 참석
- 이재용 회장, 올해 선밸리 콘퍼런스서 AI 칩 세일즈 예정
- 삼성전자, 최근 파운드리 고객 다변화에 속도
- 삼성전자, 앤트로픽과 ASIC 생산 협력 논의 중
- 메타 자체 AI 칩 개발 확대…삼성전자 수주 기대감
Q. 실적 시즌이 가까워지면서 반도체주가 쉬어갈 때 주목받았던 것이 바로 화장품주입니다. 최근 국내증시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으며 '피난처 찾기'에 투자자들은 분주했는데요.'실적 기대감' 하면 조선, 중동 리스크 재점화 하면 방산, AI로 인한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원전, ESS로 반등 노리는 2차전지 등 다양한 섹터들에 대한 투자 전략도 궁금해지는 시점이에요? 특히 IMF는 방위비 과열이 물가를 압박한다는 보고서를 내놓았습니다. 이는 해외 수주를 바탕으로 모멘텀을 형성하던 방산주들에게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어요?
- 실적 시즌 다가오면 조선주 기대감↑…주목할 점은?
-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마스가에 주목?
- 증권주, 거래대금 증가로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 NH투자證 "증권업, 리테일 중심 실적 개선 가능성"
- LS證 "기아 목표주가 24만원으로 상향 조정"
- LS證 "기아, 친환경차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전망"
- 화장품주, 전 세계적인 K-뷰티 열풍에 수출 호조세
- 식약처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 전년비 27.3% 증가"
- 식약처 "상반기 화장품 수출액 약 70억달러 기록"
- 한화투자證 "화장품주, 하반기 실적 계절성 완화 기대"
- IMF "각국의 국방비 증강…거시경제 안정성 위협"
- K-방산 수출 상대의 70% 이상 차지하는 동유럽
- 동유럽 국가, 재정 적자 확대…K-방산에 리스크로?
- 방산주, 대규모 해외 수주가 주가에 모멘텀으로 작용
- 메가프로젝트 적기 전력 공급 절실…원전주 기대감↑
- LG엔솔, 올해 2분기 잠정실적 기대치 밑돌며 부진
- LG엔솔, 북미 EV 배터리 생산라인 ESS로 전환
- ESS 전환 비용 증가, LG엔솔·삼성SDI·SK온에 변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롤러코스터 장세, 현기증 장세 등 국내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을 표현하는 말이 참 많은데요. 오늘(9일)이 딱 그런 날이었습니다. 상승과 하락을 오가며 말 그대로 '출렁인' 하루였어요? 지수의 움직임을 볼 때마다 많이 혼란하셨을 오늘, 주목할 점과 함께 대응 전략 세워보겠습니다. 시너지인사이트랩 문서진 대표,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정경민 팀장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오랜만에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동반 상승했습니다. 특히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했고, 오전에는 삼성전자부터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반등한 점이 긍정적이었던 것 같아요? 현지시간 10일, 우리 시간으로는 11일 밤 SK하이닉스 ADR이 나스닥에 상장합니다. ADR 공모에 모집 물량의 7배가 넘는 청약 수요가 몰렸다는 소식도 있었고, UBS도 한국 상장 본주 말고 미국 상장 ADR을 사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ADR 상장 첫날부터 국내 투자자들도 많이 몰릴 것 같아요? 코스닥, 오전에는 800선을 회복했지만 장 마감까지 힘을 내기에는 역부족이었나 봅니다. 로봇주, 통신장비주도 강세를 보이는 등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섹터가 반등했지만 그래도 오전의 반등에는 반도체 소부장이 힘을 크게 보탠 듯해요?
- ADR 상장 앞두고 하이닉스 반등…코스피는 상승
- 한국시간 23일 테슬라 24일 인텔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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