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식탁 물가 뒤흔든 담합…삼양사 등에 7500억 과징금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7.09 14:58
수정2026.07.11 08:00

전분당은 먹거리뿐 아니라 제지, 철강 등 산업용 원재료로 쓰입니다.

전분당 업체 네 곳이 7년 넘게 가격 담합을 벌이다 정부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맞았는데요. 



정부는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최근 밀가루, 설탕 등에서도 담합을 적발해 수천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강경 대응에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두 달 연속 3%대를 기록하며 고물가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업 제재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이 좀 더 체감할 수 있는 대책도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신채연다른기사
'잠이 보약' 영화도 눕고 낮잠도 자고…숙면 체험시대
충주 옥수수 25톤 사들였다…'가치소비'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