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산단, 광주 군공항 부지에…"추가세수 활용 긍정 검토"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7.09 14:58
수정2026.07.11 08: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을 투입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 군 공항에 들어서게 됐습니다.
부지가 넓은 데다 빠르게 반도체 공장을 지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곳이 낙점됐는데요.
부지는 정해졌지만 과제들은 쌓여있습니다.
현재 군 공항 이전은 무안을 중심으로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무안지역 지원 계획 공고, 주민 투표를 거쳐 이전 부지가 확정되는 만큼 무안군민의 동의가 최대 관건입니다.
또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조정,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도 선행돼야 합니다.
이런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반도체 공장 착공이 지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부지가 넓은 데다 빠르게 반도체 공장을 지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곳이 낙점됐는데요.
부지는 정해졌지만 과제들은 쌓여있습니다.
현재 군 공항 이전은 무안을 중심으로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무안지역 지원 계획 공고, 주민 투표를 거쳐 이전 부지가 확정되는 만큼 무안군민의 동의가 최대 관건입니다.
또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조정,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도 선행돼야 합니다.
이런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반도체 공장 착공이 지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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