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신현송 "적절 시기 금리 인상 필요"…환율 하루 만에 1500원대로
SBS Biz
입력2026.07.09 13:21
수정2026.07.09 18:43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박상현 iM증권 리서치본부 전문위원
어제(8일) 달러원 환율이 37 거래일 만에 1490원대로 내려섰는데요. 신현송 한은 총재가 조금 전 "원화가 강세로 돌아설 여지가 상당히 있다"라고 했습니다. 경상수지 흑자와 외국인 주식 매도세가 잦아들 것을 이유로 들었는데요. 하지만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습니다. 박상현 iM증권 리서치본부 전문위원과 환율 이야기 좀 더 자세히 해보죠.
Q. 일주일 새 달러원 환율이 60원가량 떨어졌습니다. 어제는 37 거래일 만에 1500원을 하회하기도 했는데, (오늘(9일)은 1500원대로 다시 올랐지만) 추세 전환으로 볼 수 있을까요?
Q. 김용범 정책실장은 원화 약세 흐름을 두고 "일시적이며, 원화 가치 절상 때문에 쩔쩔매는 시기가 올 것"이라는 발언을 했는데 곧 원화 강세 전환 가능할까요?
Q. 달러-엔 환율이 160엔대 초반으로 40년 만의 저점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슈퍼엔저의 핵심 요인이 뭔가요?
Q. 미일 금리 격차가 문제긴 하지만, 일본이 금리를 올렸다 한들, 미 연준이 금리인하를 멈추면 금리 격차를 좁힐 수 없을 텐데, 그럼 엔화 약세 흐름은 계속되는 건가요?
Q. 엔저가 길어지자 다카이치 책임론이 부상. 확장재정 계획 발표 후에 실제로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한때 2.850%까지 올랐는데(7월 6일), 일본 정부가 '저금리 선호 기조'를 가져가는 건가요?
Q.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현실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Q. 엔캐리 청산이 현실화하면 글로벌 투자자들이 엔화를 빌려 산 해외 위험자산부터 줄일 텐데.. 그러면 미국 기술주나 우리 대형 반도체주 등 함께 매도 압력을 받게 될까요?
Q. 오늘 6월 FOMC 회의록이 나왔는데, 케빈 워시 의장 취임 후 첫 회의에서 금리를 유지한 이유. 그리고 물가와 고용을 얼마나 매파적으로 봤는지 확인이 가능할 텐데. 어땠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어제(8일) 달러원 환율이 37 거래일 만에 1490원대로 내려섰는데요. 신현송 한은 총재가 조금 전 "원화가 강세로 돌아설 여지가 상당히 있다"라고 했습니다. 경상수지 흑자와 외국인 주식 매도세가 잦아들 것을 이유로 들었는데요. 하지만 호락호락하지만은 않습니다. 박상현 iM증권 리서치본부 전문위원과 환율 이야기 좀 더 자세히 해보죠.
Q. 일주일 새 달러원 환율이 60원가량 떨어졌습니다. 어제는 37 거래일 만에 1500원을 하회하기도 했는데, (오늘(9일)은 1500원대로 다시 올랐지만) 추세 전환으로 볼 수 있을까요?
Q. 김용범 정책실장은 원화 약세 흐름을 두고 "일시적이며, 원화 가치 절상 때문에 쩔쩔매는 시기가 올 것"이라는 발언을 했는데 곧 원화 강세 전환 가능할까요?
Q. 달러-엔 환율이 160엔대 초반으로 40년 만의 저점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슈퍼엔저의 핵심 요인이 뭔가요?
Q. 미일 금리 격차가 문제긴 하지만, 일본이 금리를 올렸다 한들, 미 연준이 금리인하를 멈추면 금리 격차를 좁힐 수 없을 텐데, 그럼 엔화 약세 흐름은 계속되는 건가요?
Q. 엔저가 길어지자 다카이치 책임론이 부상. 확장재정 계획 발표 후에 실제로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한때 2.850%까지 올랐는데(7월 6일), 일본 정부가 '저금리 선호 기조'를 가져가는 건가요?
Q.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현실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Q. 엔캐리 청산이 현실화하면 글로벌 투자자들이 엔화를 빌려 산 해외 위험자산부터 줄일 텐데.. 그러면 미국 기술주나 우리 대형 반도체주 등 함께 매도 압력을 받게 될까요?
Q. 오늘 6월 FOMC 회의록이 나왔는데, 케빈 워시 의장 취임 후 첫 회의에서 금리를 유지한 이유. 그리고 물가와 고용을 얼마나 매파적으로 봤는지 확인이 가능할 텐데. 어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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