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따라잡기] SK하이닉스 ADR에 커지는 기대감 지금은 개별주 VS 반도체 ETF
SBS Biz
입력2026.07.09 13:21
수정2026.07.09 18:48
■ ETF 따라잡기 - 임주명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솔루션팀장
오전 시장과는 너무 다른 오후 시장입니다. 변동성이 커질수록 어떤 자산에 투자해야 할지 고민도 깊어지는데요.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전략 같이 세워보겠습니다. ETF 시장의 흐름과 투자 포인트 세워주실 전문가죠. 임주명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솔루션팀장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Q. 요즘 증시 대응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장중 변동성도 크고, ‘좋은 뉴스에도 못 오르고, 나쁜 뉴스에는 더 크게 빠진다'는 말도 나오더라고요. 시장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변동성 '늪' 빠진 코스피…언제까지 지속될까?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원…예상 넘는 최대 실적
- 7월 말, 삼성전자 사업 부문별 실적 확정치 확인 필요
- 삼성전자 실적 향상 배경은 D램·낸드 판가 상승
- 삼성전자 마진 개선 기대감↓…"더 벌 수 있을까?"
- 2분기 글로벌 메모리 3사 평균 영업이익률 80% 전망도
- 애플도 시험한 中 D램 CXMT, AI 메모리 판 흔드나
- 창신메모리 상장 임박…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8%
- "빅테크, 中 메모리 수요↑…공급 대비 수요 충분"
- 메모리 3사, 대규모 반도체 팹 증설에 속도
Q. SK하이닉스가 금요일(오는 10일) ADR 상장을 앞두고 있죠. 미국 주요 지수 편입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편입 가능성을 얼마나 높게 보시는지, 또 패시브 자금 유입 효과도 현실화될 수 있을까요?
-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美 지수 편입도?
- "SK하닉 ADR, 나스닥100 편입이 가장 빠를 것"
- 특례편입 조건, 상장 직후 7거래일 내 시총 40위
- 나스닥100 시총 40위권 기준 약 1,400억 달러
- SK하이닉스 ADR, 기업가치 재평가 기회
- 마이크론·샌디스크 PER 15배↑…삼전·닉스 8배
- SK하이닉스, HBM 매출 비중 높을 것…경쟁력 보유
- SK하이닉스, ADR 상장 물량 10배 수탁 등록
- 블룸버그 "SK하이닉스 ADR 공모에 7배 청약"
- UBS "SK하이닉스,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Q. SK하이닉스 ADR 상장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앞둔 시점에서, 개별 종목 투자와 반도체 ETF 투자 중 어떤 전략이 더 유리하다고 보십니까?
- ADR 기대감 커지는데…개별 종목 vs. 반도체ETF
- "ETF로 대응 시 선택지 다양해져…투톱·커버드콜 등"
- 조정장에도 매월 분배금 받으며 버티는 커버드콜 전략
- 변동성 키우는 반도체…분산 투자인 ETF에 관심
- 변동성 장세에 빛나는 커버드콜·고배당 ETF
Q. 정부 안에서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바라보는 시각에 다소 차이가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요. 이런 정책 논의가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십니까?
- 상폐론까지 나온 단일종목 레버리지…시장 영향은?
- 문제 알아도 방법 없다?…삼전닉스 레버리지 딜레마
- 구윤철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 방안 협의 중"
- 이찬진 금감원장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 안철수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폐 검토해야"
- 올해 개인 순매수, 삼전 51조원·SK하닉 48조원
- 레버리지 출시 이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반복
- 레버리지 출시 이후 코스피 3% 이상 변동일 2배↑
- 8개 운용사,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시총 15조원
- 단일종목 레버리지 취지, 환율 방어·해외 자금 유입
-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 투자자 단기 투기 수요 자극"
- 진입 요건 강화·레버리지 배율 조정 등 제도 보완 검토
Q. 스페이스X가 나스닥100 편입에도 상장 초기 강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도 주요 IB들은 여전히 강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시장이 아직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성장 동력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주요 IB, 스페이스X 목표가 상향…성장 동력은?
- 스페이스X, 나스닥100 첫날 폭락…시초가 150달러 붕괴
- 월가가 내놓은 스페이스X 목표주가 평균 236달러
- 모건스탠리, 스페이스X 목표가 300달러 제시
- 저궤도 위성 발사 수요자↑…안정적인 공급자 부족
- "로켓 발사체 보유 기업, 우주 산업 주도 가능성 높아"
- xAI, 매출 대비 2배 수준 적자…"실패 아닌 투자"
- "스타링크가 벌어들인 현금, xAI 설비 투자로 사용"
- 엔비디아, 그록 학습 위해 GPU·데이터센터 설립
- 엔비디아, '수익 공유형' GPU 공급 모델 가동
Q. 또 하나 남은 이벤트가 보호예수(락업) 물량 해제입니다. 스페이스X는 일반적인 IPO와 달리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는 구조라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정으로 해제되고, 투자자들은 어느 시점을 가장 주의 깊게 봐야 할까요?
- 6월 12일 스페이스X 상장…공모 물량 750억 달러
- 스페이스X, 공모 물량 약 4.3%…보호예수 96%
- "보호예수 풀리는 것 악재…비상장 주식 보유자 매도 관건"
- 스페이스X 180일 락업, 전체 주식의 약 46% 수준
- "스페이스X, S-1 신청서에 치밀한 락업 해제 계획 세워"
- 첫 실적발표일 180일 락업 중 20% 해제…기간별 7%씩
- "스페이스X 지수 편입, 유동 시총 방식…편입 비중↑"
Q. 스페이스X 상장 이벤트에도 우주항공 ETF는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개별 종목 접근이 나을지, ETF를 통한 분산투자가 나을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스페이스X, 급락에 우주 관련주·ETF '동반 추락'
- 스페이스X 휘청이자…우주 ETF 줄줄이 하락
- "우주항공ETF, 원하는 테마별로 선택할 수 있어"
- 순수 우주·전략 및 테마형·채권혼합형 ETF 등
Q. 최근 미국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기술주에서, 소외 업종으로 순환매를 보이는 모습인데요. 국내 증시에서 순환매 관점으로 접근할만한 섹터가 있을까요?
- 반도체 초호황에도 물음표…피크아웃 VS 숨고르기
- 모건스탠리 "빅테크 AI채권, 발행량 우려스러워"
- 자금의 대이동… 반도체 비워낸 자리에 앉을 업종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총 50% 이상 차지
- 은행주, 7월 8~13% 상승…금리인상 전망 긍정적
- 반도체 '두 자릿수' 급락에 금융주 반사이익
- 상법개정·주주환원 가치 상승·배당 매력 부각
- 우리금융·KB·신한 금융지주…투자 매력
Q. 최근 변동성 대응을 위해 채권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시장에서 단기채 ETF의 투자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출렁이는 증시에…7월 채권형펀드로 2조원 피신
- 현금 확보하는 개념으로서 채권 투자 긍정적
- 변동장에 안전자산으로 이동…단기채권 투자 매력은?
- 주식형펀드 한달새 10조 급감…채권형은 늘었다
- 머니마켓액티브·단기채…채권혼합형 ETF도 긍정적
Q. 우리 증시 6월부터 무서운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투자 고민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지금 같은 시장에서 포트폴리오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 '롤러코스터' 7월 증시..포트폴리오 전략은?
- 반도체 투톱, 레버리지 보다 포괄 ETF·지수 ETF
- 하이닉스 ADR 안착과 다음주 실적 시즌까지 관망
- 국내 반도체보다 변동성 약한 美 반도체 종목 관심
- 상법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등 이슈…금융주 관심
- 우주산업 중장기적 관점에서 포트폴리오 편입 유효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오전 시장과는 너무 다른 오후 시장입니다. 변동성이 커질수록 어떤 자산에 투자해야 할지 고민도 깊어지는데요.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한 전략 같이 세워보겠습니다. ETF 시장의 흐름과 투자 포인트 세워주실 전문가죠. 임주명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솔루션팀장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Q. 요즘 증시 대응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장중 변동성도 크고, ‘좋은 뉴스에도 못 오르고, 나쁜 뉴스에는 더 크게 빠진다'는 말도 나오더라고요. 시장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변동성 '늪' 빠진 코스피…언제까지 지속될까?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원…예상 넘는 최대 실적
- 7월 말, 삼성전자 사업 부문별 실적 확정치 확인 필요
- 삼성전자 실적 향상 배경은 D램·낸드 판가 상승
- 삼성전자 마진 개선 기대감↓…"더 벌 수 있을까?"
- 2분기 글로벌 메모리 3사 평균 영업이익률 80% 전망도
- 애플도 시험한 中 D램 CXMT, AI 메모리 판 흔드나
- 창신메모리 상장 임박…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8%
- "빅테크, 中 메모리 수요↑…공급 대비 수요 충분"
- 메모리 3사, 대규모 반도체 팹 증설에 속도
Q. SK하이닉스가 금요일(오는 10일) ADR 상장을 앞두고 있죠. 미국 주요 지수 편입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편입 가능성을 얼마나 높게 보시는지, 또 패시브 자금 유입 효과도 현실화될 수 있을까요?
-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美 지수 편입도?
- "SK하닉 ADR, 나스닥100 편입이 가장 빠를 것"
- 특례편입 조건, 상장 직후 7거래일 내 시총 40위
- 나스닥100 시총 40위권 기준 약 1,400억 달러
- SK하이닉스 ADR, 기업가치 재평가 기회
- 마이크론·샌디스크 PER 15배↑…삼전·닉스 8배
- SK하이닉스, HBM 매출 비중 높을 것…경쟁력 보유
- SK하이닉스, ADR 상장 물량 10배 수탁 등록
- 블룸버그 "SK하이닉스 ADR 공모에 7배 청약"
- UBS "SK하이닉스,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Q. SK하이닉스 ADR 상장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앞둔 시점에서, 개별 종목 투자와 반도체 ETF 투자 중 어떤 전략이 더 유리하다고 보십니까?
- ADR 기대감 커지는데…개별 종목 vs. 반도체ETF
- "ETF로 대응 시 선택지 다양해져…투톱·커버드콜 등"
- 조정장에도 매월 분배금 받으며 버티는 커버드콜 전략
- 변동성 키우는 반도체…분산 투자인 ETF에 관심
- 변동성 장세에 빛나는 커버드콜·고배당 ETF
Q. 정부 안에서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바라보는 시각에 다소 차이가 있는 모습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요. 이런 정책 논의가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십니까?
- 상폐론까지 나온 단일종목 레버리지…시장 영향은?
- 문제 알아도 방법 없다?…삼전닉스 레버리지 딜레마
- 구윤철 "단일종목 레버리지, 보완 방안 협의 중"
- 이찬진 금감원장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 안철수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폐 검토해야"
- 올해 개인 순매수, 삼전 51조원·SK하닉 48조원
- 레버리지 출시 이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반복
- 레버리지 출시 이후 코스피 3% 이상 변동일 2배↑
- 8개 운용사,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시총 15조원
- 단일종목 레버리지 취지, 환율 방어·해외 자금 유입
-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 투자자 단기 투기 수요 자극"
- 진입 요건 강화·레버리지 배율 조정 등 제도 보완 검토
Q. 스페이스X가 나스닥100 편입에도 상장 초기 강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도 주요 IB들은 여전히 강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거든요. 시장이 아직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성장 동력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주요 IB, 스페이스X 목표가 상향…성장 동력은?
- 스페이스X, 나스닥100 첫날 폭락…시초가 150달러 붕괴
- 월가가 내놓은 스페이스X 목표주가 평균 236달러
- 모건스탠리, 스페이스X 목표가 300달러 제시
- 저궤도 위성 발사 수요자↑…안정적인 공급자 부족
- "로켓 발사체 보유 기업, 우주 산업 주도 가능성 높아"
- xAI, 매출 대비 2배 수준 적자…"실패 아닌 투자"
- "스타링크가 벌어들인 현금, xAI 설비 투자로 사용"
- 엔비디아, 그록 학습 위해 GPU·데이터센터 설립
- 엔비디아, '수익 공유형' GPU 공급 모델 가동
Q. 또 하나 남은 이벤트가 보호예수(락업) 물량 해제입니다. 스페이스X는 일반적인 IPO와 달리 물량이 단계적으로 풀리는 구조라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정으로 해제되고, 투자자들은 어느 시점을 가장 주의 깊게 봐야 할까요?
- 6월 12일 스페이스X 상장…공모 물량 750억 달러
- 스페이스X, 공모 물량 약 4.3%…보호예수 96%
- "보호예수 풀리는 것 악재…비상장 주식 보유자 매도 관건"
- 스페이스X 180일 락업, 전체 주식의 약 46% 수준
- "스페이스X, S-1 신청서에 치밀한 락업 해제 계획 세워"
- 첫 실적발표일 180일 락업 중 20% 해제…기간별 7%씩
- "스페이스X 지수 편입, 유동 시총 방식…편입 비중↑"
Q. 스페이스X 상장 이벤트에도 우주항공 ETF는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개별 종목 접근이 나을지, ETF를 통한 분산투자가 나을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 스페이스X, 급락에 우주 관련주·ETF '동반 추락'
- 스페이스X 휘청이자…우주 ETF 줄줄이 하락
- "우주항공ETF, 원하는 테마별로 선택할 수 있어"
- 순수 우주·전략 및 테마형·채권혼합형 ETF 등
Q. 최근 미국 증시는 반도체 중심의 기술주에서, 소외 업종으로 순환매를 보이는 모습인데요. 국내 증시에서 순환매 관점으로 접근할만한 섹터가 있을까요?
- 반도체 초호황에도 물음표…피크아웃 VS 숨고르기
- 모건스탠리 "빅테크 AI채권, 발행량 우려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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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변동성 대응을 위해 채권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시장에서 단기채 ETF의 투자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출렁이는 증시에…7월 채권형펀드로 2조원 피신
- 현금 확보하는 개념으로서 채권 투자 긍정적
- 변동장에 안전자산으로 이동…단기채권 투자 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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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마켓액티브·단기채…채권혼합형 ETF도 긍정적
Q. 우리 증시 6월부터 무서운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투자 고민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지금 같은 시장에서 포트폴리오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 '롤러코스터' 7월 증시..포트폴리오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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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 ADR 안착과 다음주 실적 시즌까지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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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법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등 이슈…금융주 관심
- 우주산업 중장기적 관점에서 포트폴리오 편입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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