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새마을금고, 'MG우리동네' 출범…복지시설 환경 개선 지원

SBS Biz 류선우
입력2026.07.09 11:39
수정2026.07.09 11:44

[지난 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생수의 집에서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가운데)과 홍황기 포천새마을금고 이사장(오른쪽) 및 최혜숙 생수의 집 원장(왼쪽) 현판식을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연합뉴스)]

새마을금고, 사회공헌브랜드 'MG우리동네' 출범…복지시설 환경 개선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의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합해 사회 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를 만들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사회복지시설 40곳과 경로당 13곳 등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역사회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류선우다른기사
이달부터 우체국서도 은행 대출 받는다…여기는 제외
수출입은행, 대출 심사부터 서류 신고까지 AI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