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이번주 스코틀랜드서 美조지아 주지사 회동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7.08 17:57
수정2026.07.08 18:32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5년 3월 2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에서 브라이언 캠프 조지아 주지사를 배웅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이번 주 중으로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PGA 투어가 열리는 스코틀랜드에서 미국 조지아주 주지사와 회동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8일) 재계에 따르면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주 주지사는 이번 주 PGA 투어가 열리는 스코틀랜드를 찾아 정 회장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 주지사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정 회장을 비롯해 현대차그룹 고위 임원들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조지아 주지사실은 "현대차그룹은 수억 달러를 투자하고 1만 2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해왔다"면서 "조지아주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투자자들을 만날 것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조지아주는 작년 3월 문을 연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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