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물놀이 보험 출시…회당 가입비 1천원대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7.07 17:45
수정2026.07.07 17:54
[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제공=연합뉴스)]
롯데손해보험은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생활 밀착형 플랫폼 서비스 '앨리스'에 'CREW 물놀이 갈땐 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오늘(7일) 롯데손보에 따르면 상품은 여름철 보험 상품으로 0∼64세 누구나 1회당 1천원대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물놀이 중에 발생하기 쉬운 사고에 대비하는 보험입니다. 주요 보장 항목은 골절 진단 시 10만원, 골절 수술비 30만원, 물놀이 사고 후유장해 200만원 등입니다.
'워터파크 플랜'은 놀이기구 이용 중 신체 외상·관절 손상에 무게를 뒀고, '바다·계곡 플랜'은 자연환경에서 비롯되는 질환에 대응해 보험금을 주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배상책임 담보에 가입하면 물놀이 여행 중 실수로 타인에게 상해 또는 재물을 손괴한 경우, 최대 5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회사가 보험 가입자를 대신해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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